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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밤도깨비야시장으로 오세요~!!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4시 30분 부터 오후10시 30분까지
뉴스에이 천선우 | 승인 2017.09.10 09:15
9일 밤 청계천 도깨비 시장에 모여들 시민들
 [뉴스에이=천선우기자]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밤을 보내고 싶은 이때, 야외에서 밤을 즐기는 방법으로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을 이용하면 좋을 듯 하다.
 
서울특별시 주최행사로 밤이면 열리는 다른 차원의 문이자 시민과 함께 만드는 서울의 새로운 문화행사로써, 2017년 3월 24일부터 10월 29일까지 여의도한강공원 달빛광장, DDP, 청계천 일대에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4시 30분 부터 오후10시 30분까지 장이 선다.
 
도깨비 시장은 도매, 비밀 판매 등이 일어나는 비상설 시장 형태의 도떼기 시장에서 비롯되었다. 도깨비 시장이라는 말은 서울 황학동과 방학동 등의 재래시장 상권에서는 오래 전부터 익숙한 단어이다.
 
밤이면 열렸다가 아침이면 사라지는 도깨비 같은 시장이라는 의미의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특정한 시간이 되면 새로운 공간, 새로운 장이 열린다는 콘셉트를 가지고 있으며, 독특한 테마와 환상적인 야경, 창업 인큐베이팅 시스템까지 깆춘 서울형 야시장이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서울의 명소가 가진 공간의 매력을 극대화시켜 밤도깨비들과 함께 떠나는 새로운 서울형 야시장을 연출하고, 문화융합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상인과 고객 문화를 잇는 새로운 장터 축제를 만들고 고객은 생산자가 직접 판매하는 미래형 장터와 Only one 상품을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다.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상단은 창업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통해 청년 상인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한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MI(Market Identity)는 어두운 밤하늘을 드러내는 검정색과 도심의 밤을 밝히는 노랑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개성적인 서체로 밤도깨비와 시장이 드러내는 유쾌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경관과 문화, 특화된 상품과 상인, 운영시스템을 통해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서울의 밤을 바꾸는 신개념 야시장 브랜드로 나아간다.

뉴스에이 천선우  dimple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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