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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많은 오류동 지역 '오피스텔 칸타빌레5차' 들어서
이우람 | 승인 2017.09.29 11:59

[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8.2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부동산 투자자들이 아파트에서 오피스텔, 원룸 등 몰리고 있다. 이는 매매가가 불확실한 아파트보다는 고정적인 임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오피스텔로 부동산 구매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 구로구 오류동의 경우 서울디지털산업단지와 각종교육시설이 밀집해 있어 임대수요는 높으나 신축오피스텔이 적어 항상 수요가 공급을 웃돌고 있는 곳이다.
 

   
 

최근 행복주택을 포함한 복합시설계획과 최첨단 ICT산업단지인 온수 산업단지 개발 계획소식까지 더해지고 있다.
 
이 지역에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바로 '오류동역 칸타빌레5차'이다. 단지 규모는 지하 2층, 지상 18층, 전용면적 21.47㎡, 총 270실 규모로 실 사용 면적률을 83.4%까지 확보해 공간 활용을 높였다.
 
오류동역 칸타빌레5차의 경우 지상1~3층은 상업시설, 지상4~18층은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칸타빌레5차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는 전세대 +α공간을 확보했다는 점과 직장인들을 위한 '풀 퍼니시드 시스템(Full Furnished System)'까지 갖추어졌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몸만 들어와서 살면 되게끔 각종 편의가 제공된다. 실제로 내부에는 LG 스타일러와 시스템에어컨 그리고 냉장고, 전기쿡탑, 드럼세탁기 등 편의시설이 가득하다.
 
오류동역 칸타빌레5차 인근에는 16만여 명이 근무하고 있는 가서울디지털산업단지와 1만여 명의 학생 및 교직원이 있는 4개 대학(한영신학대학교, 동양미래대학교, 성공회대학교, 유한대학교)이 있어 안정적으로 임대 가능하다.
 
뛰어난 교통 환경도 매력적이다.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이 도보 3분 거리로 서울 및 인천 접근이 용이하다.
 
인천국제공항, 김포공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 출장이 잦은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경인로, 남부순환로, 서부간선도로 등도 가까이 있어 자가용에 의한 타 지역 진출도 빠르다.
 
한편, 오류동역 칸타빌레 5차는 오는 10월 중 오픈 예정이다.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60-17번지 백상스타타워에 위치해 있다.

이우람 기자 pd@munhw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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