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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영, ‘쇼킹바디바 꼬꼬버전’ 크리스마스 에디션 출시출시 3개월이 지난 현재 판매 24만개를 돌파한 히든템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7.11.14 01:17
[뉴스에이=이광원 기자] 자연을 노래하는 피부 라벨영(대표 김화영)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흔히 닭살이라고 불리는 모공각화증 개선에 뛰어난 ‘쇼킹바디바 꼬꼬버전 윈터 리미티드 에디션’ 을 출시했다.

쇼킹바디바 꼬꼬버전은 지난 8월 출시된 신제품으로 라벨영이 야심차게 선보인 획기적인 멀티 바디솝이다. 출시 열흘 만에 초도 물량 매진을 기록, 단기간에 4차 재입고를 진행할 정도로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출시 3개월이 지난 현재 판매 24만개를 돌파해 2017 F/W 피부 트렌드 히든템으로 등극했다.

같은 가격으로 정품(100g)에 미니솝을 추가 증정하는 특별 한정 패키지로 구성된 이번 에디션은 그동안 받은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획됐다.

쇼킹바디바 꼬꼬버전은 기존의 각질제거 제품들과 다르게 모공각화증 피부뿐만 아니라 건조증이 심해 뱀살처럼 하얗게 피부가 일어나는 증상을 완화하며 꾸준한 사용으로 튼 살까지 개선하는 신개념 멀티 바디 전용 비누다.

쇼킹바디바 꼬꼬버전 윈터 리미티드 에디션 역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출시된 특별 한정판인 만큼 매서운 칼바람이 부는 겨울에 항상 매끈매끈한 바디피부를 유지해 모든 사람들의 부러움과 시선을 집중시키는 꼬꼬눈사람이 콘셉트다.

라벨영 관계자는 “오돌토돌한 피부로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에게 탁월한 개선 효과로 빠르게 입소문을 탄 쇼킹바디바 꼬꼬버전은 라벨영 제품 중 단기간에 가장 높은 판매 수치를 기록한 제품”이라며 “춥고 건조한 계절에 심해질 수 있는 바디 피부 문제를 해결하고 고객 사랑에 보답하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고자 기획한 리미티드 에디션”이라고 말했다.

한편, 쇼킹바디바 꼬꼬솝을 포함한 라벨영의 모든 비누 제품은 천연수제비누로 소비자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비누 생산 및 제조과정을 공개했다. 천연성분을 기반으로 안전하게 만들어진 라벨영의 비누는 불로 그을렸을 때 화학제품이 첨가되지 않아 그을림 없이 물처럼 자연스럽게 녹고, 퀴퀴한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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