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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차 성서적내적치유세미나, “새해 꼭두새벽을 성경적인 치유의 현장에서!”“주여, 나를 풀어주소서!”란 주제로 진행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7.12.06 00:26
[뉴스에이=이광원 기자] 마음과 영혼에 진정한 치유와 회복을 안겨줄 2018년 첫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가 사랑의교회 수양관(경기도 안성)에서 400여명의 규모로 개최된다. 1991년부터 시작되어 이제는 130차가 된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는 지금까지 총 5만 1천 2백여 명이 참석하여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였다. 지난 25년 동안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는 한국 교회 내에서 대표적인 내적치유 사역으로 자리 매김을 했고 특별히 성령님의 능력과 성경 말씀을 근거로 한 가장 성경적인 내적치유사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25년 전에는 생소하게 들려오던 ‘내적치유’가 이제 한국교회 안에 일반적인 사역으로 정착하는데 내적치유사역원의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는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내적치유사역연구원 대표 주서택 목사는 C.C.C. 에서 25년간 제자화 사역에 헌신했고, 15년 전 허물어져가던 교회당을 인수해 청주주님의교회를 개척한 후 1000명의 중형교회로 성장시켰다. 가난함을 선택한 교회를 표방하며 교회 재정 50%를 사회와 선교를 위해 사용했고, 담임목사와 장로 임기제도를 도입 6년마다 재신임을 했으며, 본인도 약속한 것처럼 2번의 신임투표를 받아 15년을 사역하고 지난 2017년 11월 19일 은퇴를 했다. 이제는 아내 김선화사모와 함께 탈진된 목회자를 돕고, 예수공동체를 세워 치유사역에 힘을 쏟고 있다.
 
사단법인 ‘내적치유사역연구원’은 내적치유세미나와 더불어 세미나 후속 프로그램인 상담아카데미, 내적치유 자격증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교도소, 소년원 인성교육,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어울림 프로그램운영, 교직원을 위한 교사힐링캠프 등 다양한 사회 치유 활동을 진행 중이다. 주서택 목사와 김선화 사모가 저술한 “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는 기독교 도서 중 베스트셀러의 자리에 올랐고, 지난해 출간한 “기억의 공격”은 떠오르는 베스트셀러로 많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그 외에도 “결혼 전에 치유 받아야 할 마음의 상처와 아픔들”, “마음에 숨은 속사람의 치유”, 그리고 최근 출간된 “혼란 속에서 묻다” 등 다수의 내적치유 관련 도서를 집필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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