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1.17 수 08:10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경제 부동산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 계약은 오는 1월 16일~18일 돌입
이우람 | 승인 2018.01.05 17:11
   
 

[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지난 5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한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가 계약을 앞두고 있다.

1순위 청약에서 전 타입 당해 마감을 기록한 바 있는 이 아파트는 지난해 12월 28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총 320가구 중 특별공급(69가구)을 제외한 251가구 대상, 총 7,248명이 접수한 가운데 평균 경쟁률 28.25: 1, 최고 경쟁률 87.84: 1(84A 타입)이 집계됐다.

2017년 속초 내 마지막 공급 아파트인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의 계약은 오는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계획돼 있으며 입주는 2021년 3월 예정이다.

이번 분양에서는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가 적용되며 발코니 확장 시 안방 대형 붙박이장과 중문 무상 제공의 혜택까지 마련됐다.

사업지인 속초시 조양동은 선호 주거지로써 속초시 인구의 약 1/3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인접한 노학동, 교동 등 3개동에 시내 인구의 72%가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창올림픽 개최의 후광을 업고 생활,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지면서 주거 환경이 개선되고 있는 속초 내 최다 인구 거주 지역으로 잘 알려져 있다.

속초 고속버스터미널 동측인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일원에 들어서는 단지는 아파트와 상업시설로 이뤄지며 단지는 지상 37층, 총 320세대 규모의 전용면적 84㎡ 288세대, 112㎡ 32세대 등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다.

속초 노른자위 입지와 더불어 속초 앞바다 파노라마 오션뷰를 품은 이 주상복합시설은 최고층인 37층 설계로 지역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으며 선호 주거입지를 바탕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강원도 속초 해변 바로 앞에 들어서 동해 조망권 및 남향 위주 도심 조망권을 확보(일부 세대 제외)했다.

이 아파트는 속초 고속버스 터미널 최인접 단지로 이마트 및 터미널 인접 상권 형성으로 우수한 정주여건이 구축된다.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더불어 동해, 청초호, 호수공원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마련된다.

지난해 6월 30일 서울-양양고속도로 전 구간이 개통되며 서울-속초간 90분 시대가 열렸다. 게다가 춘천-속초 고속화철도도 개통 예정으로 인천국제공항철도 및 경춘과 연계돼 광역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이에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 향상을 기반으로 귀촌 및 세컨하우스 수요의 유입에 호재로 작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동서고속철도 역사 준공 시 7번 국도를 통한 터미널 연계로 수혜가 전망되면서 발전 잠재력이 우수한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속초 마천루에서 누리는 조망권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는 랜드마크가 기대되는 주상복합 아파트"라면서 "속초 스카이라인을 재편성할 37층 설계를 바탕으로 단지 동측 인접한 동해 바다조망권을 확보하며 호평 속에서 청약 흥행을 일굴 수 있었다"고 전했다.

속초 양우내안애 오션스카이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 견본주택은 속초시 조양동에서 운영된다.

이우람 기자 pd@munhwanews.com

 
< 저작권자 ⓒ [문화뉴스] (http://www.munhwa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우람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5-8 3층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