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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장총 새중앙교회서 신년하례회 개최“하나님을 왕으로 섬기는 우리는 하나님께 충성하는 한 해가 되자”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8.01.11 14:17
 
[뉴스에이=이광원 기자] 2018년 새해를 맞아 한국장로교를 대표하는 기관인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대표회장 유중현 목사)신년하례회가 안양 새중앙교회서 11일 개최 되었다.
 
예배와 관련하여 인도 송태섭 목사(상임회장), 기도 김희신 목사(공동회장), 성경봉독 강세창 목사(부서기), 설교 채영남 목사(직전대표회장), 주제기도 이승진 목사(합동중앙총무), 평창올림픽성공, 국정안정과 남북통일을, 소병기 목사(합동복구총무), 한국교회 영성회복,대사회영향력증대(악법및 정책 반대등), 정성엽 목사(합신총무) 미래세대, 신앙교육(인구감소.주일학교, 신학대학교위해) 축도 황수원 목사(32대 대표회장)등이 순서를 맡아 예배를 드렸다.
 
제2부 신년 하례식은 구자우 목사(한장총총무)의 참석자소개에 이어 대표회장 유중현 목사의 환영사 및 신년메시지, 신년인사 증경대표회장 등 내빈, 임명식에 이어 합심기도, 박종언 목사, 박남교 목사(공동회장)의 오찬기도로 신년하례를 마쳤다.
 
채영남 목사는 “또다시 하나님 앞에서”란 제하의 말씀을 증거했다.
채영남 목사는 “올해는 무술년 개의 해로 우리나라에는 개에 대한 좋은 이야기가 많다”며 “특히 전북 오수의 주인을 구한 진돗개의 사건은 개가 사람에게 개가 충성하는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 주는 등 좋은 이미지를 주는 내용이라”면서 “개는 은혜를 갚을 줄 아는 동물이다. 개는 주인에게 충성하는 동물이다”고 말하고 “우리에게 왕은 누구입니까? 지금 한국교회는 지금도 하나님의 법보다도 가이사의 법인 사회법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을 바라보며 이제는 우리가 서로 안타까워하며 코람데오 하며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법을 따라 충성하고 순종하면서 승리하는 2018년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환영사에서 유중현 목사는 “한국장로교를 대표하는 한장총에 소속된 모든 회원교단의 부흥과 성장이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2018년은 가진자, 배운자, 강한자, 약한자, 소외된 자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서 함께하며 힘차게 앞으로 전진하는 새해를 맞이하기를 비란다”면서 “한장총은 올해 한국기독교에서 큰 역할을 다하여야 하는 한 해가 되기를 위해 한장총 회원교단들이 임원들이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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