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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설립 60돌 맞은 여의도 순복음교회 상암월드컵 운동장서 개최“안정적으로 세대교체를 이루었다, 더욱 더 사회적약자 품고 가는 교회가 되겠다”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8.05.10 15:10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60년전 천막교회로 시작 세계 최대교회로 성장한 여의도 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목사)가 60돌을 맞아 상암 서울 월드컵경기장과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성령님과 동행한 고난과 영광의 60년’이란 주제로 기념예배 및 교회 성장을 위한 세미나를 16일-18일까지 개최한다.

60년전 한국교회에서 여의도 교회의 시작은 급성장 하고 있다는 이유 하나로 한국교회에서 시기의 대상이었고 특히 여의도 교회는 초대교회와 같은 많은 이적과 기사가 일어 나고 있음에도 한국교회는 기도하고 기뻐하기 보다는 음해와 공격을 일삼은 과거가 있었다.

하지만 여의도 교회는 창립이후 민족복음화와 세계 선교라는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성령 운동을 펼쳐 왔고 지금의 한국교회는 신학의 사조는 각 교단마다 다르지만 지금은 한국교회뿐만 아니라 세계교회도 교회성장의 모델로 삼고 있으며 특히 한국교회는 장로교, 침례교, 교단이 다름에도 교회성장을 위해서 벤치마킹을 하고 있다.

60주년 행사는 16일 ‘비전선포의날’ 17일 ‘화합의날’ 18일 ‘성령충만의날’로 진행 된다. 이날 행사를 통해 여의도 교회는 지난 60년 동안 국내외적 활동들을 돌아보고 다음세대를 위한 목표 및 비전을 선포하며 한국교회와 성장의 기쁨을 함께 한다는 계획이다.

10일 개최된 기자회견에서 여의도 순복음 교회 관계자는 “여의도 순복음교회 오늘의 부흥과 성장을 이룬 것은 시스템과 조직의 우월성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적 은혜가운데 성령의 능력이 이룬 역사라’고 말했다.

또한 여의도 순복음교회는 이번 60주년 행사를 통해 지난 60년을 밑거름으로 내일의 영광의 면류관을 향해 발을 내 딪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여의도 순복음교회는 6.25라는 전쟁의 참화속에서 희망이라고는 없던 60년전 대조동서 천막교회로 시작 서대문, 여의도로 옮겨 오면서 예수그리스도가 희망이고 가난을 몰아내고 치료와 복을 주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했고 이제 성공적인 세대교체를 이루고 고난을 극복하고 영광의 면류관을 향해 나아가면서 사회적 약자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사회 구원을 이루는 교회로 나아가고있다.

행사와 관련하여 여의도 순복음 교회는 “개척초기부터 개척교회 설립을 진행 해왔는데 그동안 500개 교회를 여의도 순복음교회가 단독으로 개척 설립 지원 해왔다”고 말하고 ”이번 60주년 행사에 그 가족과 또한 외국에서 약 7천여명의 목회자도 참석하게 되고 국내외 성도들까지 총 7만명의 성도가 함께 참석한다”고 밝혔다.

60주년 기념 감사예배와 비전 선포식(16일)의 강사는 조용기 원로목사와 이영훈 담임목사가 강사로 등단하며, 2018년 한반도 평화와 희망 나눔을 위한 기도대성회(18일) 강사로는 조용기 목사, 이영훈 목사, 윌프레스 초코 헤수스 목사(미국/2013년 타임지 선정 영향력 있는 100인), 폴라 화이트 목사(국적미국 현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 복음주의 자문 위원장)가 등단하며, 교회 성장을 위한 세미나 강사로 대만 미국, 호주 싱가폴, 홍콩, 말레이시아, 가나 등 에서 각각 참석한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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