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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신성훈, 한중 합작 한류영화 <엔딩 크레딧> 메가폰 잡았다
뉴스에이 이윤진 | 승인 2018.06.01 11:17
[뉴스에이=이윤진 기자] 한류가수 신성훈이 단편영화 ‘나의 노래’ 에 이어 장편영화 ‘우리 딸’ 제작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한중 합작 한류영화 ‘엔딩 크레딧’ 메가폰을 잡았다. 신성훈은 최근 중국 영화 제작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는 소식을 입수했다.

아이돌 가수에서 트로트가수, 한류 스타 그리고 영화감독까지 만능 치트키로 급 부상하고 있어 시선 집중 시켰다. 중국 영화제작사에 따르면 ‘신성훈 이라는 아티스트의 무한 가능성을 보면서 함께 작업 하고 싶었고, 남자 솔로 아티스트 중 한류 시장에서 가장 핫한 활약이 입증 됐다. 한국에 지인을 통해 신성훈 감독과 연락이 닿았다’ 고 밝혔다.

이어 신성훈의 소속사 에코휴먼이슈코리아는 이 소식을 공식 인정했다.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측은 ‘중국 쪽으로부터 제안 받은 건 사실이고 긍정적으로 받아 들여 시나리오 작업을 시작했다. 진행하는데 아마 시간이 걸릴 듯 하다. 현재 오는 금요일부터 6월11일까지 단편영화 ’나의노래‘ 촬영을 끝내고 7월경 개봉을 해야하는 시점이고 이어서 장편영화 ’우리 딸‘ 제작에 힘써야하기 때문에 제작시기가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엔딩 크레딧> 이라는 제목을 짓고 시나리오 작업에 들어간 건 맞다’ 고 인정했다. 

한편 <엔딩 크레딧> 은 엑스트라와 방청객 알바 하던 소녀가 최고의 한류스타가 되는 과정을 그린 코미디/드라마 영화다. 

뉴스에이 이윤진  newsaso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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