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6.21 목 21:01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문화
여름방학엔 ’선비트립‘으로 강릉 가자!문밖세상, 청소년 전통문화탐방 ‘선비트립’ 2차 탐방(강릉) 참가자 모집
뉴스에이 천선우 | 승인 2018.06.13 19:41
[뉴스에이=천선우기자] 비영리 문화예술단체인 ‘Art&Culture Story 문밖세상(대표 변희정, 이하 문밖세상)’이 6월 11일(월)부터 7월 6일(금)까지 26일에 걸쳐 GKL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운영하는<청소년 전통문화탐방 ‘선비트립’>(이하 ‘선비트립’)의 2차 탐방(강릉) 참가자를 모집한다. 12~16세에 해당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올 한 해 동안 총 4차례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며 이번 탐방이 그 중 두 번째다.
 
‘선비트립’은 즐길 거리가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선비의 발자취를 찾아 떠나는 지역문화와 문화예술교육이 결합된 '콘텐츠투어(전통문화탐방)'프로그램을 제공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와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청소년문제 증가로 인해 인성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인의예지(仁義禮智)'의 선비정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올바른 인성을 갖춘 전인적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
 
’선비트립‘의 두 번째 탐방은 오는 7월 21일(토)~22일(일)까지 강릉 일대에서 1박2일 간 진행되며, <강릉 : 대나무로 만나는 지혜(知)>라는 주제로 '검은 대나무(오죽烏竹)'가 펼쳐진 오죽헌에서 선비의 발자취를 따라 탐방하면서 '선비의 지혜'를 배우고, 관련된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선비와 같은 어진 인성과 공감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오죽헌 · 경포대 · 허균허난설헌기념관 등을 탐방하고 문인화 그리기 · 선비의 삶 역할극 체험 · 과거시험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모집 인원은 24명이며 'GKL사회공헌재단'의 후원 방침에 따라 '소외 및 취약계층 청소년'에 해당할 경우 우선 선정에 유리할 수는 있으나 필수조건은 아니므로, 만12~16세에 해당하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6월 11일(월)부터 7월 6일(금)까지이며 문밖세상 홈페이지(www.munbak.com)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한편, 문밖세상은 우수한 인력풀과 실행능력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기획·개발하고, 탐방지의 시·군·구청 및 지방문화원과의 연계·협력을 통해 전문인력(해설사)을 지원받는 등 사업의 체계적인 관리·운영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 070-8762-0979)

뉴스에이 천선우  dimple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천선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5-8 3층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