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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의원, 주요 국비사업 예산 약 640억 원 정부 예산안에 반영”아시아문화전당 관련 예산 등 524.5억 원
동구 용연정수장 고도정수처리 설치 40억 원
뉴스에이 어흥선 | 승인 2018.08.29 20:46
박주선 국회의원(광주 동구·남구을)
[뉴스에이=어흥선 기자] 박주선 국회의원(광주 동구·남구을)는 28일 광주시와 함께 지속적인 예산확보 노력을 통해 2019년 지역 주요 국비사업 예산 64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019년도 광주 동구·남구을 주요 국비사업 예산을 살펴보면, △아시아문화전당 콘텐츠 개발 및 운영 494.9억 원 △동구 용연정수장 고도정수처리 설치 40억 원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플랫폼 조성 22억 원(남구 구동) △동구 청소년 수련관 기능보강 8.8억 원 △동구 다목적체육관 부설 축구장 조성사업 5.6억 원 △동구 파크 골프장 조성 3억 원 등 노후화된 구도심을 활성화시키고, 부족했던 아시아문화전당의 콘텐츠 확보를 통해 문화 중심 도시 건설, 그리고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한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핵심 사업들이 탄력 있게 추진되게 되었다.
 
특히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플랫폼조성』 22억 원과 『전일빌딩 복합문화센터 및 관광자원화』 사업 예산 10억 원 확보를 통해서 광주 동구·남구가 문화자족도시로 재탄생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광주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상대적으로 타구에 비해 공공체육시설이 열악했던 동구 지역에 노인복지를 위한 파크 골프장 조성 사업 3억 원을 신규로 확보하게 되었다.
 
박 의원은 “광주 동구·남부를 보다 더 쾌적한 도시, 내 삶이 행복한 도시, 명실상부한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 조성하기 위해서는 국가의 정책적 지원이 절실하다”면서, “앞으로도 동구·남구가 세계화 시대를 선도하는 문화중심 도시로 거듭나고, 구도심 활성화를 통해 지역 발전이 지속될 수 있도록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미반영 예산 및 추가적인 관련 예산을 반영·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과/광학 의료기기 융합생태계구축 사업』 15억 원을 신규로 확보하게 되면서, 기술적 난이도가 높고, 광학, 전자공학, 기계공학, 컴퓨터 공학들이 융·복합화 되어야만 사업화가 가능했던 안과/광학 의료기기 사업의 적극적인 육성전략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

뉴스에이 어흥선  newsaso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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