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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밴드경연대회 꿈을 울려樂 페스티벌 11월 3일 개최
뉴스에이 이미향 | 승인 2018.10.23 13:57
토브콤 2018 청소년 밴드 경연대회 꿈을 울려樂 페스티벌 포스터
[뉴스에이=이미향 기자] 2018년 11월 3일(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동대문구민회관 대강당에서 ‘꿈을 울려樂(청소년이여, 꿈을 울려라)’ 란 슬로건으로 ‘2018 동대문구 청소년 밴드 경연대회’가 열린다. 서울특별시와 동대문구청의 후원으로 이뤄지는 이번 대회는 배봉산예술제위원회가 주최하고 백룡컴퍼니,(주)토브콤의 주관사로 열린다.

이번 꿈을 울려樂 페스티벌(2018 동대문구 청소년 밴드 경연대회)은 청소년밴드들이 음악의 열정과 끼로 자신들의 기량을 겨루는 대회로서 겨울을 맞이하는 11월을 맞아 공부에 지친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마음을 울리는 밴드사운드로 한번에 날려버릴 수 있고, 또한 이번 경연에 참여한다면 그간 갈고 닦았던 음악 실력을 부모님과 가족에 뽐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이번 페스티벌 접수방법은 토브콤 홈페이지 다운로드 링크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첨부되어 있는 참가신청서(메일접수 및 팩스)와 기타동의서를 작성하여 동영상(소스코드링크)과 함께 이메일 및 팩스로 전송하여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 신청기한은 10월 31일(수) 오후 6시까지이며, 공연 참가팀은 12팀이 참가하게 되며, 그 중 5개 팀에게는 상금과 트로피가 주어진다(단 12개팀 이상 접수 시 서류 및 동영상 심사로 12개 팀을 선정 출연하게 된다).

또한 이번 페스티벌을 축하 해주기 위해 키즈그룹 베리포(Berry4), 이용훈 밴드, 아트록밴드 아룸앙상블의 공연이 마련되어 있어 꿈을 울려樂 페스티벌(2018 동대문구 청소년 밴드 경연대회)을 더욱 더 빛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페스티벌의 주최인 배봉산예술제위원회는 “동대문구 지역뿐만 아니라 서울시 전역에 문화와 예술적 발전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해 청소년의 K-POP커버댄스페스티벌에 이어 이번엔 청소년밴드공연으로 두 번째 공연이며 기획을 맡은 토브콤 관계자는 청소년 밴드 경연대회가 지역의 문화적 감수성을 충족시킬 수 있다”며 “음악을 꿈꾸는 청소년만이 아닌 다양한 꿈을 가진 청소년들에게 열정을 불어 넣어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또 꿈이 있지만 망설이거나 불안해하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찾게 해주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에이 이미향  newsaso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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