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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뽀빠이 근육질 바지’ 포착!
뉴스에이 이윤진 | 승인 2019.02.09 22:18
사진 제공 | KBS ‘1박 2일’
[뉴스에이=이윤진 기자] ‘1박 2일’ 김준호-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과 인턴 이용진의 ‘뽀빠이 근육질 바지’가 포착돼 보는 이들의 박장대소를 유발하고 있다.  

오는 10일(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김성/이하 1박 2일)는 김준호-차태현-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과 인턴 이용진이 차수찬-차태은-차수진 ‘차차차 삼남매’와 함께 경기도 양평으로 떠나는 ‘겨울방학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멤버들이 바지 허리춤을 부여잡고 잔디밭을 뛰어다니는 포복절도한 모습이 관심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김준호-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인턴 이용진은 꽃무늬 고무줄 바지에 알록달록한 형형색색의 물풍선을 한 가득 넣고 있다. 특히 제대로 걷지 못한 채 잔디밭에 이리저리 뒹구는 멤버들의 처절한 모습이 보기만 해도 웃음보를 터지게 만든다.

‘지니어스 정’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기진맥진한 채 넋이 빠진 정준영의 모습과 함께 집 나간(?) 물풍선을 열심히 주워담은 김준호, 물 싼 바지를 부여잡고 힘겹게 걸음걸이를 옮기는 김종민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하는 가운데 무슨 상황이 펼쳐진 것인지 관심이 고조된다. 

이 날 멤버들은 야외취침을 걸고 ‘물풍선을 지켜라’ 미션에 도전한다. 시작과 동시에 멤버들은 각자의 전략대로 물풍선을 바지에 넣기 시작했고 치열한 눈치 싸움과 몸을 사리지 않는 혈투를 벌여 결국 여기저기에서 곡소리가 난무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촬영장을 이탈하기까지 하는 등 도망과 몸싸움 속에서 멤버들이 지켜야 했던 것은 물풍선뿐만이 아니었다.

물풍선 무게를 견디지 못한 바지가 점점 흘러내리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바지가 벗겨지는 일촉즉발 위기가 발생한 것. 이를 보다 못한 제작진이 “옷 좀 제대로 입어주세요”라며 노출금지령까지 엄포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져 본 방송을 궁금하게 만든다. 

김준호-데프콘-김종민-윤동구-정준영 그리고 인턴 이용진의 처절한 외침과 몸싸움이 벌어진 ‘물풍선 바지 사수 대회’는 오는 10일(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에이 이윤진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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