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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폴포츠’ 한류가수 신성훈, 3월21일 日컴백..새러운 씨티팝 선보여
뉴스에이 이윤진 | 승인 2019.02.11 08:25
사진제공: 에코휴먼이슈코리아
[뉴스에이=이윤진 기자] ‘한국의 폴포츠’라 불리는 가수 신성훈이 3월21일 日컴백 한다. 신성훈은 25일날 쇼케이스를 가질예정이다. 이번앨범은 또한 함께 작업해오던 작곡가팀 ‘도쿄엠’의 곡이 아닌 한국작곡가 날아라 야용이(이창우)의 곡으로 타이틀곡으로 선택하고 화려한 컴백을 예고했다. 

씨티팝은 70년대 음악이 번질도외지 않는 선에서 2019년 트랜드에 맞게 편곡해 환성도를 최대한 높혔다. J-POP가수 중에는 지금 시대에 씨티팝을 부르는 가수는 없다.

한편 신성훈은 자켓 디자인을 마친 상태이여 막 빠지 작업에 몰입하고 있다. 

뉴스에이 이윤진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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