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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그루밍족을 위한 관리 팁...적절한 제품 활용한 생활습관 속 케어!"대책 없는 제품 사용 NO! 내 피부에 맞는 스킨케어와 순한 클렌징"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9.04.04 06:42
   
클립아트코리아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외모를 가꾸는데 돈과 시간을 아끼지 않는 남성을 칭하는 그루밍족. 꾸미고 치장하는 일을 여성의 전유물로 여겼던 것은 다 옛말로 잘 꾸민 남자에 주목하는 시대가 왔다.

그루밍족의 관심에 발맞춰 몇 해 전부터 화장품 시장에서는 남성 뷰티 제품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귀찮은 남성을 위한 올인원제품을 시작으로 색조 화장품에 관심이 있는 남성을 겨냥한 남성 전용 파운데이션, 발색 립밤 등 다양한 그루밍 제품이 등장, 자신을 꾸미는 일에 관심이 없던 남성들도 뷰티 제품을 따져보고 구매하는 등 보다 세심한 자기 관리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제 갓 자신을 가꾸는 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예비 그루밍족은 돋보이고 싶은 마음과는 달리 남성 뷰티 제품에 생소함을 느낄 수 있고 과한 욕심으로 무작정 따라한 치장은 오히려 부담을 더하는 실수를 범하기 쉽다. 때문에 그루밍을 처음 시작한 남성들은 과한 시도를 하기보다는 기본 생활습관 개선에 적절한 제품을 활용한 자연스러운 관리로 그루밍족에 입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생활 습관 개선으로 피부 자극 줄이기

남성의 평생 과업인 면도는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작은 상처들을 남기고 때때로 큰 흉터를 남기기도 한다. 때문에 면도 전 쉐이브 오일을 활용해 피부 손상을 최소화, 쉐이빙 폼을 충분히 덮어 피부결 대로 수염을 제거하고 면도 후에는 알코올이 함유돼 있지 않은 보습제로 자극받은 피부를 수렴해 주는 것이 좋다.

또한 피부는 자외선에 노출 시 탄력 저하 및 색소 침착 같은 피부 손상을 입기 쉽기 때문에 차단제의 사용을 생활화해야 한다. 자외선 차단제는 매일 외출 시 자외선을 가장 많이 받는 광대, 콧등, 이마를 중심으로 꼼꼼히 바른다.

비오템 옴므의 'UV 디펜스 선스틱 SPF50+ PA++++'은 강력한 UV 필터로 UVA와 UVB 자외선을 차단해 준다. 손에 묻히지 않고 덧바르기 용이하며 피지 흡착 성분인 오일 컨트롤 복합체를 함유한 매티파잉(Mattifying) 기능으로 번들거림 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을 준다. 또한 라이프 플랑크톤™ 추출물이 포함돼 외부자극과 유해요소 등으로 자극받은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대책 없는 제품 사용 NO! 내 피부에 맞는 스킨케어와 순한 클렌징

대부분의 남성용 화장품은 유분을 제거하기 위한 알코올과 멘톨 성분이 함유된다. 해당 성분은 장기간 사용 시 피부 건조와 노화를 유발할 수 있어 무조건 남성 화장품을 사용하기보다는 자신의 피부타입을 고려한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또한 피부 관리의 끝이라 여겨지는 클렌징은 순한 성분으로 구성되지만 확실한 노폐물 정리에 효과가 있는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이와 관련 라벨영의 ‘쇼킹브레이브맨올인원클렌징’은 폼클렌징, 바디클렌징, 샴푸의 3가지 기능 외에도 클렌징을 원하는 모든 부위를 한 번에 케어 할 수 있는 신개념 올인원 클렌징 제품으로 순한 사용감과 탁월한 세정 효과를 탑재했다.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를 함유해 피부 노화 예방과 미백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쌀뜨물(쌀단백질+쌀겨수+쌀겨오일+쌀발효물)이 케어성분으로 함유된 해당 제품은 블랙헤드와 모공을 효과적으로 정리하고 피부톤을 맑고 깨끗하게 관리한다. 아울러 자연 유래 성분이 자극 없이 모든 피부에 순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하는 남자 색조 화장!

요즘 남성들은 화사한 얼굴 톤과 붉은 기가 감도는 입술 등 생기 있는 인상을 연출할 수 있는 색조 화장에도 관심을 가진다. 하지만 두껍게 발려 인위적인 얼굴을 연출하는 베이스 화장이나 각질이 부각되는 입술 표현은 금물로 과하지 않게 자연스러운 색조를 더하는 것이 좋다.

스니키의 ‘스니키 페이크업 컬러 립밤’은 코코넛, 아르간오일, 호호바오일을 함유해 입술에 보습감을 부여한다. 또한 흰색 립밤이 입술에 닿으면 자연스러운 색상으로 변하는 특징이 있어 부담스럽지 않은 생기를 부여한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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