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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한의원, 교통사고후유증 한방치료로 개선 가능
뉴스에이 김남지 | 승인 2019.04.10 12:31
[뉴스에이=김남지 기자] 2018년을 기준으로 국내 자동차 등록 대수가 2300만대를 훌쩍 넘어섰다. 이렇듯 차량이 증가할수록 교통사고로 인한 환자가 많아지는 것이 당연하다.

통계로 봤을 때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자 유형은 단순부상자가 대다수이다. 그러나 단순부상자는 교통사고 후 증상이 심하지 않아 치료를 제대로 받는 경우가 드물어 이후 나타나는 교통사고 후유증에 시달릴 가능성이 높다.

미담한의원 고영재 원장은 "자동차교통사고의 경우 가볍게 부딪힌 사고라고 해도 의외로 사람 몸에는 큰 충격이 있을 수 있으며, 가벼운 뇌진탕부터 시작해서 두통, 미식거림, 구토 등의 증상이 초반에 쉽게 발생할 수 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근육이나 관절부위에 통증도 쉽게 발생할 수 있다"며 "보통의 경우 사고 당일보다는 3일~1주일 정도 지난 후에 아픈 부위가 새롭게 나타난다"고 말했다.

이어 "후유증은 육체적인 치료가 끝난다 하더라도 교통사고의 충격으로 인해 사고부위에 혈관이 터져 출혈이 발생해 체내에 어혈이 고이거나 충격으로 인해서 골격이 변해 몸에 균형이 잘 맞지 않을 수도 있다"며 "따라서 교통사고로 인한 타박상이나 어혈을 풀어주는 혈자리에 침을 놓는다거나 손상된 근육과 인대를 풀어주며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해줌으로써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해 준다"고 덧붙였다.

한약은 전신에 있는 어혈을 제거해 혈류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줘 혈액순환 장애로 인해 발생한 증상을 해소한다. 이와 더불어 물리치료, 침, 부항, 약침, 추나 등의 치료를 병행해 경락과 경혈을 자극해주고 사고로 인해 긴장된 근육을 풀어줘 근골격계 통증 등을 빠르게 치유한다.

교통사고는 신체 뿐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충격을 준다. 때문에 교통사고를 입은 후 대중교통 이용 및 운전에 불안감이나 공포감이 심해지기도 한다. 이럴 때는 불안감과 긴장감을 줄여주는 한방치료가 도움이 된다.

한편, 성동구 마장동 소재의 미담한의원은 다이어트와 교통사고, 여성 질환, 남성 성생활 (정력, 체질개선) 전문 한의원으로 국가에서 특허와 허가 받은 각종 (레이저치료기, 미세전류치료기, 힐링베드, 수치료기, IR, SASO, 반신욕기, 추나베드 등) 치료기로 교통사고 후유증과 다이어트, 여성 질환 등 짧은 시일 내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다.

뉴스에이 김남지  issuemaker77@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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