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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한의원, 산후다이어트 한방다이어트의 효과
뉴스에이 김남지 | 승인 2019.04.15 18:05
[뉴스에이=김남지 기자] 서울 마장동에 사는 27살 K씨는 일년 전 첫 아이를 출산했다. 하지만 1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후에도 여전히 임신으로 증가한 20kg는 빠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K씨의 핑계는 바로 '시간'이 없다는 것. 회사 일로 바쁜 남편을 대신해 육아를 전담하고, 온종일 아이와 씨름하다 보면 자신을 돌 볼 여유가 없었던 것. TV 속 연예인들은 1,2개월 만에 20~30kg를 쉽게 빼는 걸 보면 자신만의 문제인 것 같아 스트레스만 받는다.

일반적인 여성의 경우 단 몇 개월 만에 30kg까지 체중이 증가하는 일은 매우 드문 경우지만 임신한 여성의 경우 급격한 체중 증가는 흔한 일이기도 하다.

많은 여성들이 임신을 하게 되면 폭식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문제는 임신으로 인해 불어난 몸무게가 출산 이후에 자연스럽게 함께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산후비만의 경우 치료시기를 놓치게 되면 임신 전 체중으로 돌아가기 쉽지 않기 때문에 적당한 시기에 맞춰 체중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으며 특히 산모의 몸은 일반인들보다 약해져 있기 때문에 출산 직후 무리한 단식을 통한 단기간다이어트를 하게 되거나 혹은 저렴한 비용에 끌려 검증되지 않은 체중감량 방법을 선택하는 것은 매우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출산 후에는 허해진 몸을 보호하면서 건강한 몸을 유지해 주는 다이어트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한데 이럴 경우 한방다이어트전문한의원을 찾아 자신의 몸에 맞는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안전하다.

한방다이어트는 단순한 체중감량뿐 아니라 비만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주기 때문에 요요현상 같은 부작용이 일어날 확률이 매우 적다.

미담한의원 고영재 원장은 "한방 다이어트는 양약 식욕억제 다이어트나 식이조절 다이어트와 달리 몸속에 있는 독소를 원활히 배출하고 내부 장기의 기능을 정상화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활기찬 생활이 가능하다"며 "특히 출산 직후에는 에너지 대사율이 떨어지고 기력이 크게 소진되기 때문에 부종이 생기고 체중이 쉽게 줄어들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기는 단순히 식욕을 억제하거나 식사량을 줄이는 방법만으로는 건강하게 체중감량을 하기 어렵다"며 "떨어진 기력을 보강하고 모체의 빠른 회복을 도와 신체기능을 정상화하는 단계를 거쳐야 수유에도 영향을 끼치지 않고, 몸을 상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여성이라면 결혼, 출산과 상관없이 누구나 매력적이고 싶어 한다. 육아 스트레스에 몸매의 변화로 인한 스트레스까지 더해져 극심한 심리적 변화를 겪고 있는 초보 엄마들에게는 출산 후 성공적인 다이어트만큼 스트레스를 해소해 줄 수 있는 일도 없을 것이다.

한편, 성동구 마장동 소재의 미담한의원은 다이어트와 교통사고, 여성 질환, 남성 성생활 (정력, 체질개선) 전문 한의원으로 국가에서 특허와 허가 받은 각종 (레이저치료기, 미세전류치료기, 힐링베드, 수치료기, IR, SASO, 반신욕기, 추나베드 등) 치료기로 다이어트와 교통사고 후유증, 여성 질환 등 짧은 시일 내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다.

뉴스에이 김남지  issuemaker77@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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