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5.26 일 21:40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취업직장
행안부, 지방행정의 최고 전문가를 찾습니다제9회 지방행정의 달인 선발 후보자 모집
뉴스에이 어흥선 | 승인 2019.05.07 09:58
[뉴스에이=어흥선 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서울신문사, 월간지방자치, NH농협은행과 공동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나타낸 지방공무원을 발굴하고 공적을 치하하기 위해 ‘제9회 지방행정의 달인’ 후보자를 6월 21일까지 모집한다.

‘지방행정의 달인’은 2011년부터 각 업무분야의 최고전문가라 불리는 총 130명의 지방공무원을 달인으로 선정하였고,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선발규모는 10개 분야에 걸쳐 약 10명 내외이며, 소속 지방자치단체장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에 대하여 민·관·학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달인 선정위원회의의 3차례 심사과정(서류심사-현지실사-본심사)을 거쳐 10월경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적극행정’ 분야를 신설하고 ’국민추천제‘를 도입하여 지방공무원의 자발적인 적극행정을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는 한편 정책수요자인 국민이 직접 우수한 공무원을 추천하여 지역 현장의 숨은 행정의 달인을 발굴하는 데에 주력할 방침이다.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정부포상 및 장관표창이 수여되며, 인사상 특혜(특별승진, 특별승급 등)권고, 단기국외연수 등 특전(인센티브)을 제공하고, ‘달인학 개론’(수기집) 집필 참여 등의 기회도 부여할 계획이다.

김현기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주민의 행복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는 달인의 노력과 열정은 공직사회에 귀감이 될 것”이라며 지방공무원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뉴스에이 어흥선  lyb@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어흥선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5-8 3층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