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8.24 토 15:26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경제
캔스톤, 블루투스 5.0 스테레오 이어폰 CF3 페라스트 출시
뉴스에이 김준석 | 승인 2019.05.10 17:07
[캔스톤]
[뉴스에이=김준석 기자] 음향기기 전문 제조/유통기업 캔스톤어쿠스틱스(이하 캔스톤)와 음향 전문 유통사 베칸트도 이러한 시장 변화에 주목하고 블루투스 5.0 기반 스테레오 이어폰을 계획했다. 양사가 전략적으로 선보이는 두 번째 시리즈이자 신 기술인 블루투스 5.0을 도입한 첫 작품이다.

새롭게 출시한 캔스톤 CF3 페라스트 블루투스 이어폰은 모든 면에서 향상된 면모를 갖췄다. 캔스톤 관계자는 시중에 등장한 무수한 무선 혹은 블루투스 이어폰에 못 미더운 편견이 있는 사용자라도 이번 제품을 자신있게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케이블 없는 깔끔한 무선의 편리함에 블루투스의 유연성을 더해 탄생한 이번 스테레오 블루투스 이어폰은 스마트폰을 기본으로 태블릿, 노트북, PC, 휴대용 게임기까지 블루투스 기반 장비와 폭넓은 호환성 을 보장한다.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콩나물을 연상케 하거나 혹은 튀는 디자인을 앞세운 제품과 달리 깔끔함과 세련미를 우선했다. 불과 4.6g의 무게와 기본 색상 블랙을 한 귀에 쏙 들어가는 작은 인이어타입은 패션에 민감한 사용자의 깐깐한 성향까지 만족시킨다. 사용자별 상이한 체형을 고려해 특수 폼팁을 본체에 장착된 중형과 구성물로 제공하는 대형과 소형 두 가지 사이즈로 제공해 격한 움직임에도 떨어지지 않는 착용감과 차폐성을 강화하였다.

동시에 휴대성과 관리 편의성까지 동시에 충족코자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슬림한 크래들도 기본 제공한다. 제품 보관과 배터리 충전이라는 두 가지 요건을 완벽히 충족하며, 500nAh 용량의 대용량 배터리까지 내장해 약 3~4회 반복해 충전 가능한 편의를 지녔다. 저전력 설계로 연속 사용 시간은 최대 4시간. 충전할 여유가 촉박한 사용자의 번거로움까지 줄어들 전망이다.

사용성도 높였다. 크래들에서 빼면 자동으로 단말기에 연결되는 오토페어링은 전화 통화, 음악, 동영상 감상을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블루투스 5.0 기술로 보안성과 안정성이 우수해 음이 끊기거나 밀리는 단점이 해결했다. 아울러 HSP, HFP, A2DP, AVRCP은 물론 CF3, SBC와 현존하는 코덱 가운데 음질과 압축률에서 최고라 평가받는, 애플 기본 AAC까지 모두 호환한다.

캔스톤 블루투스 5.0 스테레오 이어폰 CF3 페라스트 공식 유통을 알린 베칸트 최대연 대표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가장 큰 불만은 무엇일까? 를 고민했다. 캔스톤 CF3 페라스트 이어폰은 기본 블루투스의 단점을 모두 보완한 가장 최신 버전인 블루투스 5.0 기반 설계로 제대로 된 만족을 안길 첫 작품이다.”며, “캔스톤과 베칸트 합작으로 선보이는 두 번째 제품이 블루투스 이어폰의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던 아쉬움은 해소하고 만족은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베칸트는 블루투스 5.0 기반 이어폰 CF3 페라스트 공식 출시에 힘입어 사용자 체험단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제품 출시를 기점으로 시작되며, 체험단에게는 신제품과 소정의 경품이 추가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북 베칸트 페이지와 베칸트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에이 김준석  kjs@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김준석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5-8 3층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