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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지사 "동해안에 새바람 불어넣어라"
뉴스에이 김지만 | 승인 2019.05.22 16:04
경북도청 동부청사 첫 간부회의(경북도 제공) © 뉴스1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2일 동부청사에서 가진 첫 간부회의에서 "동해안에 새바람을 불어 넣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종합민원 처리계획,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대책, 수중글라이더 부품소재 기술개발 추진 등 동해안지역의 현안이 집중 논의됐다.

이 지사는 "동부청사에서도 모든 민원 처리가 가능하다는 것을 적극 알리고, 민원이 원스톱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해양시대를 열지 않고서는 5만달러 시대 달성이 어렵다. 동부청사가 해양시대를 여는 컨트롤타워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첨병 역할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15일 문을 연 경북도청 동부청사는 환동해지역본부 총무과와 환동해종합민원실 등 2과 2국에 119명이 해양관광, 항만물류 등 동해안권의 민원행정서비스를 담당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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