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6.16 일 12:08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정치
이해찬 "유시민과 형제처럼 지냈다…어머니 잘 알아"
뉴스에이 어흥선 | 승인 2019.05.22 21:28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오후 8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병원에 위치한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모친 빈소를 방문해 유 이사장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고 있다. / 2019.05.22 © 뉴스1.정연주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모친 빈소를 방문해 "어머니를 잘 알고 또 유시민 이사장과 형제처럼 지냈다"며 "고 과거 유 이사장 어머니와의 인연을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8시경 경기도 고양시 일산병원에 차려진 유 이사장 모친 빈소에서 조문 후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

유 이사장의 누나인 유시춘 EBS 이사장은 빈소를 방문한 이 대표에게 "바쁘신데 먼 데까지 오셨다"고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이 대표가 고향으로 장지를 정했는지 묻자 유시민 이사장은 "아버님 산소 옆에 원래 잡아 놓은 자리가 있어서 모시기로 했다"며 "평소에 그렇게 원하셨다"고 답했다.

유 이사장은 "병원에는 잠깐 계셨고, 통증이 있는 질환이 없으셔서 굉장히 편안하게 가셨다"며 "저 (노무현 전 대통령 10주기 추도식에) 못 가게 붙잡으셨어요"라고 전했다. 이에 유시춘 이사장도 "우리 엄마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싫어하나 봐"라고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이 대표는 조문 후 빈소 옆 식당에서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 복기왕 청와대 정무비서관,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등과 30여분간 대화를 나눈 후 빈소를 떠났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뉴스에이 어흥선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0길 5-8 3층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