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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숙 목사 제8차 신부 단장 연합성회 더 케이 호텔서 개최“한국교회가 특히 인도네시아 등 회교권 복음 전하는 일 쉬지 않아야”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9.06.06 19:49
나현숙 목사가 제8차 신부단장 연합성회를 서울 더 케이 호텔에서 6일 개최 되었다. 강사로 나현숙 목사가 등단하여 성회를 인도했다​.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나현숙 목사(합동중앙총회)의 제8차 신부단장연합 성회가 6일 서울 더 케이 호텔 크리스탈 홀에서 전국에서 올라온 성도 5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심령성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성회는 1부 메인 성회 강사로 나현숙 목사가 등단했으며, 4시부터 시작하는 2부 성회는 진명석목사(침례교)가 등단하여 예배를 인도했다.
 
나현숙 목사는 하나님께 기도하는 가운데 성령의 은혜를 체험 후 평생을 반려자 없이 바울과 같이 홀로 살면서 하루 8시간 이상 기도하며 복음 전하는 일과 평신도 선교사를 양성하여 교회에서 선교사를 파송하는 사역을 해왔다.

특히 나현숙 목사는 선교사 파송에 있어 교회가 전적으로 파송한 선교사의 모든 생활을 책임지는 등 선교 현지에서 한 부족을 통째로 예수복음을 통일 시키는 역사가 현지에서 일어나기도 했다.
 
이번 제8차 성회는 20여 년 기도해온 것들이 이루어진 성회로 나 목사는 외국 현지에서 2천 명-3천 명 때론 몇 만 명이 모이는 대형 집회를 해오면서 정작 선교의 젓줄기가 되어야 하는 한국에서 대형집회를 많이 진행하지 못하여 기도해왔고 이번에 8차 성회를 연합 성회로 개최하게 된 것이다.
 
나현숙 목사는“외국에서 개최되는 성회는 우리가 한국에서 재정 등 모든 것을 준비해야 하는 관계로 한국교회가 관심을 가져 주지 않음 영혼 살리는 일이 힘들어진다”면서 “한국교회가 특히 인도네시아 등 회교권에서 복음 전하는 일을 쉬지 않아야 한다”라고 말하고 “그동안 우리 성은교회와 성도들이 그리고 성은선교회는 현지에 선교사를 파송하여 파송 받은 선교사가 현지 교회 지도자들과 만남을 통해 대형 집회를 준비 해왔고 또한 우리는 현지 필요에 의해 대형집회를 해왔기에 회교권에서도 무리가 없이 현지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큰 성공을 해왔다”라며 “하나님께서 부족한 저희들을 도구로 사용해 주심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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