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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30대그룹 총수와 '日수출규제' 간담회…10일 주요일정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9.07.09 23:03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제공) 2019.4.30/뉴스1

◇文대통령 '日 수출규제' 간담회 주재…대기업 30곳 총수 참석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30개 주요 대기업 총수 등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문 대통령이 지난 8일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처음 공개적으로 이번 사태를 언급한 지 이틀 만에 열리는 이번 간담회에서 어떤 추가 메시지를 내놓을지 주목된다. 이날 간담회에는 자산 규모 10조원 이상 대기업 34곳 중 30개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다만 삼성과 롯데는 해외 출장 중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대신해 다른 CEO가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대상 품목인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핵심 부품 3개에 직접 영향을 받지 않는 대기업들도 간담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미뤄 일본의 추가 수출규제 조치까지 감안한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LA 다저스의 류현진(왼쪽에서 세 번째)이 8일(한국시간) 올스타전에 함께 출전하는 선수, 감독과 함께 올스타전 유니폼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다저스 구단 트위터). © 뉴스1

◇류현진, 한국 선수 최초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선발 등판…벌랜더와 맞대결

류현진(32·LA 다저스)이 10일 오전 8시30분(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내셔널리그 선발 투수로 등판한다. 미국 프로야구 ‘별들의 전쟁’에서 한국 선수가 선발로 마운드에 오르는 것은 류현진이 처음이다. 아시아로 범위를 넓혀도 1995년 일본의 노모 히데오(다저스)에 이어 두 번째다. 한국 선수로는 박찬호(2001년), 김병현(2002년), 추신수(2018년)에 이어 4번째 올스타전 출전. 류현진은 시즌 10승2패로 내셔널리그 다승 공동 선두에 올라 있고 메이저리그 전체 평균자책점 1위(1.73)를 지키고 있다. 류현진의 선발 맞대결 상대는 저스틴 벌랜더(36·휴스턴 애스트로스). 개인 통산 8번째로 올스타전에 나서는 벌랜더는 이번 시즌 10승 4패, 평균자책점 2.98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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