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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니, 스타일 아이콘 선미와 함께한 FW 화보 공개브랜드 뮤즈 선미의 각양각색 비주얼을 통한 ‘오야니즘(ORYANISM)’ 표현
뉴스에이 이윤진 | 승인 2019.07.26 09:13
<사진 제공 : 오야니(ORYANY)>
[뉴스에이=이윤진 기자] 뉴욕 어반 스트릿 & 에스닉 패션 브랜드 오야니(ORYANY)가 뮤즈 선미와 함께한 2019 FW 화보를 공개했다.

‘오야니즘(ORYANISM)’이라는 대표 컨셉 아래 진행된 이번 시즌 광고 캠페인은 브랜드 뮤즈 선미로 대변하는 오야니의 리얼리즘(REALISM), 맥시멀리즘(MAXIMALISM), 에디티즘(EDITISM)을 각 컨셉별 이색적인 화보로 담아냈다. 오야니즘이란 브랜드명 ‘오야니’에 태도나 사고방식을 뜻하는 ‘–ism’을 붙여, 이 시대 유스컬처를 대표하는 패션컬트로서의 오야니를 의미한다.

공개된 화복 속 선미는 다양한 컨셉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그녀만의 눈빛과 표현력으로 완벽한 비주얼을 연출했다.
 
오야니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썸 그린(AWESOME GREEN), 더스티 무브(DUSTY MAUVE), 섀도우 옐로우(SHADOW YELLOW). 미스티 네이비(MISTY NAVY) 등 다채로운 색감의 신상품을 소개하며 다가오는 가을 시즌 트렌드 컬러를 제안했다. 특히 브랜드 스테디셀러 제품인 테일러 라인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출시되는 테일러 엣지 시리즈는 올 시즌 오야니의 주력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오야니의 19 FW 컬렉션은 브랜드 특유의 에스닉 로고를 강조한 테일러 라인 외에도 2030세대를 타겟으로 한 모던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의 벤틀리 크로스바디, 에이미 토트 등의 제품들을 보강하여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오야니(ORYANY)>
핸드백 컬렉션과 함께 출시되는 슈즈 라인은 기존의 스니커즈, 드라이빙 슈즈에 이어 레더 앵클 부츠라인까지 확대되어 공개된다.
<사진 제공 : 오야니(ORYANY)>
오야니는 앞으로도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백, 슈즈, 의류 컬렉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토탈 패션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선미와 함께한 오야니의 19 FW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몰을 비롯하여 전국 주요 백화점과 면세점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에이 이윤진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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