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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관광청, 부산 해운대서 ‘썸싱 인 부산’ 페스티벌 개최해운대 곳곳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액티비티, 라이브 공연, 무비 나잇, DJ와 함께하는 싱가포르 페스티벌
뉴스에이 이미향 | 승인 2019.08.02 10:57
썸싱 인 부산(SUMMSING IN BUSAN, Summer with Singapore in Busan) 페스티벌
[뉴스에이=이미향 기자] 싱가포르관광청이 2019년 8월 8일부터 8월 11일까지 국내 대표 휴양지 부산 해운대에서 ‘썸싱 인 부산(SUMMSING IN BUSAN, Summer with Singapore in Busan)’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싱가포르관광청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부산을 찾은 휴양객들의 싱가포르에 대한 친밀감과 유대감을 높이고자 한다.
 
‘썸싱 인 부산’ 페스티벌은 싱가포르관광청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주최한 최대 규모의 행사로, 싱가포르관광청은 지난 2월 부산광역시와의 양해각서(MOC)를 체결했으며, 이번 행사는 MOC 이후 후속 협력의 의미를 지닌다.
 
부산광역시의 협력 아래 개최된 이번 행사는 8월8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며,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의 ‘싱가포르 푸드 페스티벌’,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가득한 해운대 해수욕장 행사장, 해운대 겟 올라잇에서 진행하는 싱가포르 나이트라이프 쇼케이스로 구성된다. 싱가포르의 고유한 문화와 열정을 공연, 영화, 액티비티 등을 통해 한자리에서 보고 경험할 수 있는 페스티벌인 ’썸싱 인 부산’은 다음과 같은 싱가포르의 패션 앰배서더(Passion Ambassador)를 페스티벌로 초청했다:

‘2am: dessert bar’의 파티시에 재니스 웡(Janice Wong), ‘Keng Eng Kee Seafood’ 레스토랑의 셰프 웨인 리우(Wayne Liew), ‘주크 싱가포르(Zouk Singapore)’의 DJ르너드(DJ LeNERD), ‘네이티브(Native)’바의 바텐더 레온 탄(Leon Tan).
 
‘썸싱 인 부산’ 페스티벌 프로그램
해운대 백사장 메인 스테이지(8월 9일 ~ 8월 10일): ‘썸싱 인 부산’ 페스티벌은 8월 9일 세계적으로 알려진 드로잉 아트 퍼포먼스 팀 페인터즈(Painters)의 오프닝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서, 샘김과 정승환의 싱가포르 버스킹과 여정에 관한 토크콘서트와 함께 미니 콘서트가 마련되어 있다. 둘째 날에는 길거리 노래방으로 유명한 인기 유튜버 창현과 함께 싱가포르에서 공연한 국내외 가수들의 노래가 포함된 ‘싱가포르 썸싱 노래방’을 진행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실크에어(SilkAir)가 지원하는 싱가포르 여행 상품권이 증정된다. 행사 양일간 저녁에는 해변가에서의 ‘무비 나잇 인 부산’이 준비되어 있다. 첫날 밤에는 할리우드에 이어 국내에서도 성공적으로 흥행한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Crazy Rich Asians)’, 둘째 날 밤에는 싱가포르 독립 5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옴니버스 영화 ‘세븐 레터스(7 Letters)’를 상영할 예정이다. 

페스티벌기간 낮에는 백사장에 마련 되어있는 이벤트 부스에서의 액티비티와 페스티벌 공간을 즐길 수 있다. 싱가포르의 상징 멀라이언 조형물이 설치된 포토존, 멀리 슬라이드, 이벤트 부스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즐길 거리와 무료 경품 등이 마련돼있다.
 
싱가포르 푸드 페스티벌 (8월 8일 ~ 8월 11일): ‘싱가포르 푸드 페스티벌 (Singapore Food Festival)’은 8월8일부터 8월11일까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개최된다. ‘아시아 최고 패스트리 셰프’로 선정된 파티시에 제니스 웡(Janice Wong)이 직접 디자인한 초콜릿 아트워크를 선보이며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Keng Eng Kee Seafood’ 레스토랑의 셰프 웨인 리우(Wayne Liew)는 2016년부터 연속 3년간 미쉐린 가이드 싱가포르의 더 플레이트 미쉐린을 수상한 싱가포르 셰프이다. 웨인 리우는 싱가포르의 전통 방식에 현대적 스타일을 가미해 칠리크랩, 진저치킨 등 대표적인 싱가포르 요리 5개를 선보일 예정이다. 싱가포르 푸드 페스티벌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온 더 플레이트’ 뷔페 레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싱가포르 나이트라이프(8월 9일): 8월 9일 단 하룻밤, 싱가포르의 나이트라이프를 해운대 ‘겟 올라잇(Get All Right)’ 바에서 경험할 수 있다. 활기 넘치는 뮤직 DJ이자 유명 클럽 ‘주크 싱가포르(Zouk Singapore)’의 DJ인 DJ LeNERD는 싱가포르 클럽 문화를 해운대 겟 올라잇에서 공유할 예정이다. ‘2018 월드 50 베스트 바(World’s 50 Best Bars)’에서 13위를 차지한 네이티브(Native)바의 바텐더 레온 탄(Leon Tan) 역시 해운대 겟 올라잇에서의 화려한 바텐딩을 통해 싱가포르의 나이트라이프 경험을 제공한다. 

싱가포르관광청 써린 운(Serene Woon) 한국사무소 소장은 “’썸싱 인 부산’ 페스티벌을 통해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앰배서더들과 함께 싱가포르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휴가철을 맞아 부산 해운대를 찾은 많은 방문객이 썸싱 페스티벌과 푸드 페스티벌을 즐기고 싱가포르와 더 가까워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패션 앰배서더가 참여하는 ‘썸싱 인 부산’ 페스티벌은 항공사 실크에어와 제주항공, 싱가포르 관광명소 기관인 가든스 바이 더 베이(Gardens by the Bay), 리조트 월드 센토사(Resorts World Sentosa), SDC(Sentosa Development Corporation), WRS(Wildlife Reserves Singapore)를 포함한 국내 및 싱가포르 파트너들의 지원과 함께 한다.
  
싱가포르관광청(Singapore Tourism Board, STB)
싱가포르관광청은 싱가포르 통상산업부 산하 정부기관으로 싱가포르 경제 부분의 핵심 분야 중 하나인 관광분야의 발전을 선도하는 기관이다. 업계 파트너, 커뮤니티와 함께 역동적인 싱가포르의 관광산업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는 싱가포르관광청은 ‘열정을 가능하게 하다(Passion Made Possible)’ 브랜드를 통해 사람들이 열정을 공유하고 심화하도록 영감을 주는 활기찬 목적지로 싱가포르를 차별화하고자 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또는 홈페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는 공식 블로그 와 페이스북에서도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뉴스에이 이미향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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