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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개강파티 열어 2학기 대학생활 응원9월 4일(수)부터 5(목)까지 이틀간 총학생회 및 대학본부 주관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뉴스에이 이미향 | 승인 2019.09.02 08:34
[뉴스에이=이미향 기자]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는 9월 4일(수)일부터 5일(목)까지 교내 전역에서 ‘2019학년도 2학기 개강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풍성한 이벤트와 공연을 제공하여 활력을 불어넣고, 다양한 대학프로그램을 소개하여 2학기 대학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준비됐다. 또한 충주시 농산물 판매·체험 부스도 운영되어 대학과 지역사회 간 교류의 시간도 마련됐다. 대학 측은 학생들이 개강파티를 즐기면서 2학기를 즐겁게 맞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강파티 기간 동안 총학생회와 동아리연합회는 △한성게임대회(카트라이더, 피파축구) △한성가요제 △동아리공연(댄스, 힙합, 밴드, 오케스트라) 등 이벤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그리고 학생들이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여러 이벤트를 선보인다. 대학프로그램에 참가하거나 충주 미소진 쌀을 구입한 학생에게 생맥주 쿠폰을 증정하고, 행운권 경품 추첨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참여율을 높일 계획이다. 

대학본부는 대학프로그램으로 △Return to Hansung(복학생이 학교 전반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해 대학생활을 안정적으로 재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 △상상파크 및 융합프로그램(콘텐츠설계·빅데이터·인공지능·메이커·스마트팩토리 분야 교과 및 비교과프로그램 소개) △취업프로그램(취업 및 진로 상담) 등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한성대는 학업 및 취업 준비에 지친 학생들을 위로하고, 성공적인 대학생활과 사회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한성대는 개강파티 때 대학-지역사회 교류 협력 활성화를 위해 충주시청과 함께 충주시 농산물 판매·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농촌봉사활동이 진행됐던 충주시에서 재배된 쌀, 사과, 옥수수 등의 농산물을 할인 판매하여 농촌의 소득 증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9월 5일(목)에는 성북구 삼선동 저소득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충주 미소진 쌀(1가구당 5kg)을 기부하여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간다.

최천근 학생처장은 “무더운 여름 방학을 마치고 등교하는 학생들의 활기찬 2학기를 응원한다.”면서 “학생들이 개강파티 프로그램을 접하면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대학생활을 시작하고, 충주시 농산물 판매·체험 부스에서 농산물을 맛보며 농민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에이 이미향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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