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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합동 104회 총회 장로 부총회장으로 윤선율 장로 확정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19.09.23 06:38
[뉴스에이=이광원 기자] 합동 총회 선관위는 후보로 확정을 미루었던 윤선율 장로에 대하여 총회를 하루 앞둔 22일밤 부총회장 후보로 기호 2번으로 확정 발표했다.

선관위는 윤장로에 대하여 그동안 장로신문 사장이라는 이유로 2중직 논란으로 천서를 보류했지만 이번에 최종적으로 천서가 확정되면서 제48회 전국장로회 회장 윤선율 장로가 후보가 된것이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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