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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어 대만 여행 관련 정보
뉴스에이 이윤진 | 승인 2019.12.05 09:39
[뉴스에이=이윤진 기자] 2013년 인기 예능 ‘꽃보다 할배’ 를 통해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더욱 유명해진 여행지가 있다. 맛있는 길거리 음식과 유명 영화에 모티브가 된 관광 명소들까지 볼거리, 먹거리가 풍부한 대만이다. 우리나라와도 굉장히 가까워 짧은 일정으로도 쉽게 다녀올 수 있어서 날이 갈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패키지 직판 여행사 자유투어가 대만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꿀 같은 여행 정보를 소개한다. 

자유투어가 소개하는 대만 여행 정보
◇ 횡단보도 건널 때, 꼭 좌우 살피기!

대만은 우리나라만큼이나 치안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교통안전에 관련해서는 그리 안전한 편은 아니다. 오죽하면 “대만에서는 바퀴가 많이 달려 있을수록 우선이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신호를 무시하고 다니는 차량이 상당수여서 관광객들은 특히나 주의할 필요가 있다. 첫째도 둘째도 안전을 살피자. 

◇ 불필요한 터치는 주의하고 부딪히면 곧바로 사과하기!

물론, 위와 같은 주의사항은 세계 어느 곳이나 비슷하겠지만, 대만 현지인들은 특히 길이나 대중교통에서 사람과 부딪히는 것을 굉장히 실례라고 생각한다. 심지어 길을 가다가 살짝 부딪힐 뻔하는 행위 자체도 굉장히 불쾌해하기도 한다. 때문에 대만 여행을 간다면 여러 명이 모여 다니며 사람들의 통행을 방해하는 행위나 부딪힐만한 행동은 반드시 자제하도록 하자.  

◇ 물건을 구매하고 받는 영수증은 복권의 역할도 한다!

대만에서는 물건을 구매하고 받는 영수증이 복권의 역할도 하고 있다. 어느 곳에서 구매했더라도 영수증에는 복권 번호가 적혀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두 달에 한번 추첨을 진행하며 앱을 통해서도 당첨 확인이 가능하다. 당첨금은 우리나라 돈으로 약 8천원부터 최고 4억원까지다. 여행 중, 영수증을 받게 되면 재미 삼아 운을 한번 시험해보자.

◇ 규범이 매우 엄격하므로 비싼 벌금을 조심하자!

대만은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익숙한 버스전용차로도 대만이 먼저 시작한 시스템이기도 하다. 때문에 버스는 물론 지하철도 상당히 깨끗하게 운영되고 있다. 지하철 안에서는 물도 금지되어 있을 정도로 규범이 매우 엄격하여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헷갈리기 십상이다. 무심코 음료라도 마시면 벌금이 약 30만원 상당이 부과되니 꼭 주의하자. 

◇ 대만의 대표적인 먹거리는 하나씩 꼭 먹어보기!

대만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맛에 잘맞는 먹거리가 풍부하다. 한국에서도 성행한 카스텔라, 버블티, 흑당 밀크티 등 모두 대만에서 가져온 먹거리다. 대표적인 먹거리로는 지파이, 곱창국수, 우육면 등이 있고 망고빙수, 흑당밀크티 같은 후식들도 꼭 현지에서 한번 즐겨보자. 대부분의 음식들은 야시장에서 쉽게 맛볼 수 있다. 

자유투어 대만 상품 담당자는 “자유투어가 소개하는 여행 정보를 토대로 대만 여행을 떠난다면 더욱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특히, 자유투어에서 준비한 대만 완전일주 상품은 인천 국제 공항에서 타오위안 공항까지 직항으로 이동하여 대만의 필수 관광 코스인 고궁 박물관, 서문정 거리, 지우펀, 스펀, 단수이 등을 모두 방문할 수 있다.”고 말하며 “또한 숙박은 전 일정 4성급 호텔로 준비되어 편안하고 아늑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뉴스에이 이윤진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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