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3.30 월 16:29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패션뷰티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셀리턴 내 사랑을 부탁해!”LED마스크 전문기업 셀리턴, 발렌타인데이 기념 서프라이즈 이벤트 진행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20.01.31 14:11
- 셀리턴, 발렌타인데이 기념해 사랑하는 이에게 특별한 선물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감동 이벤트 진행
- 이벤트 당첨 시 영화티켓·꽃다발·케이크 직접 배달.. 일상 속 특별한 이벤트로 따뜻한 감동과 추억 선사
- 이벤트 당첨자 중, 추첨 통해 ‘셀리턴 플래티넘 LED마스크’ 추가 증정하는 특급 혜택까지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글로벌 뷰티&헬스케어 전문기업 셀리턴(대표이사 김일수)이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사랑하는 이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셀리턴은 LED마스크, 넥클레이, 알파레이 등 셀리턴 디바이스를 이벤트 기간 내 구매할 경우, 구매 제품과 함께 셀리턴이 준비한 특별한 선물까지 직접 배달해주는 ‘셀리턴, 내-사랑을 부탁해’ 이벤트를 마련했다.
 
당첨자는 셀리턴 디바이스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7명을 선발하며 발렌타인데이를 특별하게 만들 꽃다발과 케이크, 메가박스 영화 티켓(1인 2매) 등의 경품을 구매 제품과 함께 제공한다. 그중 1명에게는 213만 원 상당의 ‘셀리턴 플래티넘 LED마스크’를 추가 증정하는 특급 혜택까지 주어진다. 또한 보다 특별한 발렌타인데이 이벤트가 되도록 당첨자 7명의 구매 제품과 경품을 2월 13일부터 14일까지 셀리턴이 직접 배달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내달 7일까지 디바이스 구매 당 1회 응모할 수 있으며, 셀리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특히 셀리턴 공식 SNS(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계정을 팔로우하고 특별한 사연을 홈페이지 게시물에 댓글로 남기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셀리턴 내-사랑을 부탁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셀리턴의 공식 홈페이지(www.cellreturn.com) 및 SNS 계정에서 확인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2월 11일 개별 연락될 예정이다.
 
셀리턴 관계자는 “사랑하는 이에게 마음을 전하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고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전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분들께 아름다움뿐만이 아니라 바쁜 일상 속에 따뜻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브랜드로 다가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셀리턴은 수년간 근적외선, LED를 연구한 전문 기업으로 R&D•기획•제조•A/S까지 모두 자체적으로 진행하며 탄탄한 기술력과 완성도 높은 품질을 지닌 LED마스크 전문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LED 분석 장비를 도입해 LED 파장 값의 유효성, 모듈 패키지, 제품 소재 투과율 등을 측정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피부관리 기기 ‘LED 마스크’, 넥케어 기기 ‘넥클레이’, 두피•모발 관리기기 ‘헤어 알파레이’ 등을 선보이고 있다. 
 
[BRAND STORY]

셀리턴은 ‘오직 효과만을 고집합니다’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2008년 창업 이래 근적외선·LED를 연구하며 탄탄한 기술력과 완성도를 지닌 홈케어 기기를 선보이고 있는 글로벌 뷰티&헬스케어 선도기업이다. R&D·기획·제조·A/S까지 모두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LED마스크 전문기업으로, 자체개발한 LED 분석 장비를 도입해 LED 파장 값의 유효성, 모듈 패키지, 제품 소재 투과율 등을 측정하고 있다. 현재 피부관리 기기 ‘LED 마스크’, 넥케어 기기 ‘넥클레이’, 두피·모발 관리기기 ‘헤어 알파레이’ 등 다양한 라인업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18길 5, 3층(잠실동)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