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2.20 목 16:28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사회 종교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가나 ‘나나 아쿠포 아도’ 대통령과 환담제자훈련 선교교회로서 가나 정부와 협력하기로
뉴스에이 이광원 | 승인 2020.02.13 21:55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는 6일 가나의 수도 아크라에 위치한 대통령궁 jubilee house에서 나나 아쿠포 아도 대통령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
 
이날 환담 자리에는 구피 잠네시 종교성 장관과 가나 교회 성공회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LIC 교단 등 주요 교단 목회자, 사랑의교회 방문단이 함께 자리했다.
 
기나의 ‘나나 아쿠포 아도’대통령은 오정현 목사등 방문단 일행을 환영하고 “가나 목회자들이 한국의 故옥 목사의 방문을 희망하고 기다렸었다며, 가나 정부는 어느 나라의 기독교 교회들과의 긴밀하게 협력하는 종교성(Religious Affair)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가나 아도 대통령은 법무부 장관(2001~2003), 외무부 장관(2003~2007)을 거쳐 가나 신애국당(NPP) 당수로 활동, 2017년 1월 대통령에 취임했고 아크라 리지 교회의 교인이기도 하다.
 
오 목사는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가나 목회자와 교회들에 좋은 영향을 끼쳐지기를 바란다”면서 “가나 정부의 종교 정책과 교회를 세워 가려는 노력에 감명을 받았다”며 “가나 종교성 장관이 한국을 방문하면 감사하겠다”고 요청했다.

또한 오목사는“가나 아도 대통령에게 모세의 지도력과 다윗의 믿음, 사도 바울의 은혜를 내려달라”고 축복기도를 했으며 대통령궁 방문 선물로 거북선을 전달했다.

뉴스에이 이광원  lwk@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광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18길 5, 3층(잠실동)  |  대표전화 : 02-422-8412  |  팩스 : 02-422-8413  |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이용보  |  편집인 : 김승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보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