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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보석 ‘한류가수 신성훈’, 도쿄에 위치한 온천 광고 모델 연장 계약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0.02.22 00:54
[뉴스에이 = 이사라 기자]  일본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한류가수 신성훈이 도쿄에 위치한 온천 광고모델계약이 연장됐다. 신성훈은 지난 해 1년간 온천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최근 일본에서 자신의 히트곡 ‘이토시 아나타(사랑스러운 그대)’ 가 초대박을 치면서 광고모델까지 연장 됐다는 것,
 
신성훈이 모델로 있는 도쿄 온천은 관광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외국인들이 주로 찾고 있어 인기가 높다.
 
일본 현지에서 신성훈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사쿠란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계약이 연장돼서 매우 기쁘다. 앞으로 온천에서 공연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팬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하겠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고 전해왔다.
 
한편 신성훈은 떠오르는 대세 아이돌 ‘엔티크’ 와 함께 일본 애니메이션 O.S.T 콜라보레이션으로 일본 대중들과 만날 예정이다.

뉴스에이 이사라  lwk19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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