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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12일 부활절도 온라인예배5일 종려주일 예배,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6~11일)도 온라인으로
이광원 기자 | 승인 2020.04.09 15:49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담임목사)는 5일 종려주일 예배를 온라인예배로 생중계하는 데 이어 12일 부활절 예배도 온라인예배로 드리기로 했다. 또 6일부터 11일까지 이어지는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까지 모든 예배를 온라인예배로 드린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공동체와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한국 교회 역사상 처음으로 부활절 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리는 초유의 결정을 했다”며 “성도님들은 가정에서 경건하게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는 예배에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광원 기자  lwk@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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