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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예방의식으로 '산불예방’ 새창으로 읽기
주윤성 기자 | 승인 2020.05.07 05:43
소방사 손현수
보성소방서 119구조대 
4월 23일 이후로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 '경계'단계가 내려진 상황이다. 건조한 날씨와 적지 않은 바람이 부는 날씨가 이어지기 때문에 산불 진화뿐 아니라 산불 예방에 도 큰 주의를 당부하고있다.

특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점차 완화된 분위기가 형성이 되면서, 그간 즐기지 못했던 외출과 나들이를 계획하는 이들이 많기에 가족단위로 외출을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기시작하였다.

또한 석가탄신일을 기점으로 5월1일 근로자의 날과 주말이 겹치며 어린이날 또한 한몫으로 최대 6일간의 황금연휴를 누릴수 있게 되었다.

몰라보게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옷차림은 가벼워 지며 봄나들이를 준히나는 이들이 늘어나고있다.

따라서 이시기에는 산불에 더욱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으며, 30일 이후 전국적으로 건조 특보가 내려지고 강한 바람이 예고되어있기때문에 산불에 매우 취약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지게되면 심각한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를 입어 많은 것을 송두리째 앗아갈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산림청은 연휴기간 동안 산불 비상 경계 태세에 돌입하였으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마련하고 지역산불 방지 특별대책등을 마련해 부처님오신날로부터 황금연휴 기간인 5월5일 어린이날 까지 산불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앞서 밝혔다.

산림청은 앞서 산불 진화 헬기 48대를 마련하고 지자체가 가지고있는 진화 헬기 68대를 초함해 총 116대의 산불 진화헬기를 가동해 산불이 발생할 경우 조기 진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주윤성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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