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7.2 목 11:51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전북
임실치즈테마파크 6월 개장 앞서 철저한 방역 강화
송재춘 기자 | 승인 2020.05.25 16:14
(전북본부 = 송재춘 기자) 전북 임실치즈테마파크가 ‘포스트 코로나 19’ 관광지의 일면을 보여주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전국 관광지가 관광객의 급감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임실치즈테마파크에는 생활속 거리두기 시행 이후 코로나19에 지친 많은 사람들이 숨쉴 곳을 찾아 테마파크를 찾고 있다.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코로나19 상황이 발생한 지난 2월말 이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체험장, 프로마쥬레스토랑, 4D영상관, 펜션, 홍보관, 서바이벌게임장, 플레인랜드등 다중이용시설이 전면 임시휴관에 들어갔다.

방문객이 드문 이 기간동안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안전한 관광객 유치를 위해 4D영상관 및 플레이랜드 등을 새로이 단장하고 안전점검 실시 및 시설보수를 완료했다.

생활속 거리두기 시행 이후 방문객 맞이를 위해 방역활동에 주력해 코로나19 완전 차단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임실치즈테마파크는 모든 시설에 대해 매주 1회 방역의 날을 정해 소독을 실시하고 매월 전직원 및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통한 방역에 만전에 기하고 있다.

또한, 임실치즈테마파크를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에게 판매장 및 프로마쥬레스토랑 등 시설 입구에서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발열체크와 방명록 작성 및 손소독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

이에 임실치즈테마파크는 4월 프로마쥬레스토랑, 홍보관 등 일부개장을 했으며 오는 6월 전면개장을 위해 만반의 사전준비를 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19’에 발맞추어 관광지에서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관광객을 끌어모으는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송재춘 기자  newsajb@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