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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배터리 전기자전거 카모, 14일 신세계TV쇼핑 6차 단독 방송듀얼 배터리 설치, 두 개의 완충된 배터리 번갈아 사용 시 장거리 주행 가능
오세홍 기자 | 승인 2020.06.13 03:47
[뉴스에이 = 오세홍 기자] 전기∙전동자전거 전문 브랜드 안지오바이크가 14일(일) 신세계TV쇼핑에서 듀얼 배터리 전기자전거 ‘카모(CAMO)’의 6차 단독 방송을 진행한다.
 
14일 오전 6시 30분에 신세계TV쇼핑을 통해 진행하는 듀얼 배터리 전기자전거 카모의 6차 단독 방송은 4가지 컬러(블랙, 실버, 카키, 옐로우) 카모를 판매한다. 장기 렌탈 구매 고객에겐 배터리 3년 보증을 통해 메인 배터리 1회 무상 교체와 안지오바이크의 찾아가는 방문 진단 서비스 등 풍성한 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제휴카드 결제 시 매월 최대 25,000원 캐시백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안지오바이크 조선임 대표는 “출퇴근 시 퍼스널모빌리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맞춰 안지오바이크 카모를 홈쇼핑을 통해 선보이게 됐다”며 “사용자의 고민을 해결하고 편의성과 실용성을 고려해 만든 듀얼 배터리 전기자전거 카모를 풍성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방송을 놓치지 말라”고 말했다.

이번에 6차 단독 방송을 진행하는 전기자전거 ‘카모’는 파스 방식(페달 어시스트)으로 제작, 자전거전용도로 주행이 가능한 전기자전거다. 순수 국산 기술 100%로 제작된 탈부착 가능한 듀얼 배터리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두 개의 완충 된 배터리를 번갈아 사용 시 장거리 라이딩에도 유용하다. 일체형 스템 LCD와 앞∙뒤 짐받이, 카모 앞 가방을 설치해 사용자의 편의성도 높였다. 20인치 폴딩 바이크로 차체 이동도 편리하다. 프레임 자체 내 양옆으로 LED 라이트가 설치돼 있어 야간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조대표는 “팻(FAT)바이크는 묵직한 광폭 타이어와 남성적 디자인으로 산악용에 가깝다면 카모는 20인치 날렵한 모습으로 좀 더 대중화된 제품”이라며 “전기자전거 구매 시 소비자들이 갖는 가장 큰 고민인 배터리 유지시간과 자전거전용도로 주행 가능성, 그리고 A/S까지 모두 해결한 카모를 시작으로 국내 전기자전거의 대중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홍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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