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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바이오린클', '에코린클'로 리뉴얼 출시"1년 365일 전기료 걱정이 없는 저전력 소비"
홍계환 기자 | 승인 2020.06.26 02:31
[뉴스에이 = 홍계환 기자] 미생물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바이오린클'이 '에코린클'로 리뉴얼 출시됐다. 누구나 한번쯤은 여름철 심해지는 음식물쓰레기의 냄새와 벌레 등으로 고민을 했을 것이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하는 사람의 비율이 늘어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의 양이 증가함에 따라 그 고민이 더 커지고 있다.
 
음식물 쓰레기가 생기면 바로 음식물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긴 하나 부지런히 버린다고 해도 초파리 등의 벌레가 생기고 폭염에는 자주 외출하기 힘들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음식물쓰레기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소비자들이 많다. 그래서인지 경제불황 속에도 음식물처리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에코린클 미생물음식물쓰레기 처리기는 자연 발효 분해 후 악취와 원인균을 제거해준다. 그 후 2차 악취 원인균인 UVC-C 살균을 거치고 활성탄으로 잔여 냄새를 흡착 제거한다. 자연 발효 분해 시 발생하는 악취가 이온산화촉매에 의해 탈취장치를 거쳐 수증기와 정화된 공기로 배출되는 것이다. 남은 잔여물은 화초와 텃밭에 친환경 퇴비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 음식물처리기에서 발생하는 악취는 이온산화촉매에 의한 탈취장치를 거쳐 정화된 공기로 배출되기 때문에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에코린클은 과거 바이오린클이란 이름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에코린클로 네이밍을 변경하여 리뉴얼 출시됐다. 최근에는 와디즈 3차 진행 주방가전 분야 11억 펀딩이 되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한편, 미생물음식물처리기 에코린클 관계자는 “1년 365일 전기료 걱정이 없는 저전력 소비로, 24시간 작동시켜도 전기료 걱정이 없으며, 소음의 경우 35db로 적은 편”이라고 밝혔다.
 

홍계환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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