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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잡지 이코노미뷰,‘신현옥 목사’나누고 사랑 베푸는 한국의 마더 테레사‘조명’신현옥목사 복지사역에 대하여 집중 조명‘
이광원 기자 | 승인 2020.06.30 20:02
“믿음과 땀으로 일군 농산물 계산과 조건 없이 전하는 등 그리스도의 사랑 실천”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시사월간지 ’이코노미 뷰‘가 5월호에 시온은혜기도원 신현옥 목사에 “부단히 나누고 사랑하는 한국의 마더 테레사‘로 보도 했다.
 
이코노미 뷰는 “우리나라에도 테레사 수녀로 불리는 이가 있다”며 “시온은혜기도원의 신현옥 목사로 그녀는 믿음과 땀으로 일궈내어 추수한 농산물을 정성껏 만들어 계산과 조건 없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조건 없이 전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코노미 뷰는 시온은혜기도원에 구체적인 설명을 통해 신현옥 목사가 기도원을 찾는 신도들에 대하여 펀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고 있음도 밝혔다.
 
뷰는 “지하철 1호선 송탄역 인근에 있는 시온은혜기도원은 영·육의 재충전 장소로 더할 나위 없는 곳이다”며 “1700평에 건물은 700여 평으로 약 500명이 예배할 수 있는 대성전과 150여 명이 입장할 수 있는 소성전이 마련돼 있다”고 소개 했다.
 
그러면서 “시온은혜기도원은 무료로 숙식을 할 수 있는 현대식 시설을 갖춰 눈길을 끈다”며 “방마다 에어컨, 온수, 보일러 등을 가동하고 있는데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면서“무한한 사랑과 나눔의 행보를 이어간 신현옥 목사는 대한민국 나눔실천대상, 대한민국 참목회자 대상, 대한민국 인물대상, 대한민국 미래경영 대상 등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그는 현재 시온은혜기도원 원장, 시온세계선교교회 담임목사로 있는 동시에 UNPU 평화대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공동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 복음주의총회 총회장 등을 맡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신현옥 목사의 교계활동도 덧붙였다.
 
특히 ’이코노미 뷰‘는 신 목사의 사랑 나눔 행사에 대해서 상세하게 보도 하면서 신목사는 “조건 없이 섬기고 베푸는 목회자다”고 말했다.
 
이코노미 뷰는 “시온은혜기도원 신현옥 목사는 헌금 없는 무료 숙식을 제공하기 위하여 자체적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그녀는 수원, 화성 일대 1만 평 부지에 성도들과 함께 농사를 짓고 있다.
 
무농약 미생물로 직접 재배한 재료로 김치와 다양한 반찬을 만들어 판매해 수익을 올리고 있다. 그럼으로써 신현옥 목사는 시온은혜기도원의 문을 활짝 열어놓고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위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신현옥 목사의 화두는 조건 없는 섬김이다. 심지어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사랑과 나눔을 전하겠다는 것이 그녀의 생각이다”면서“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뻗는 것이 목회자의 진정한 역할이라고 말하며, 신현옥 목사는 현재 진행 중인 농사 및 음식사업을 비롯해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마스크 사업도 시작할 전망으로 개인의 이익이 아닌 신현옥 목사는 그 수익금으로 양로원, 고아원, 대안학교 등을 설립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무료로 지원해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고 덧붙였다.
 
신현옥 목사는 인터뷰를 통해 “테레사 수녀는 옷도 못 입고 신발도 못 신고 빈민촌에서 한평생을 살다갔습니다. 적지 않은 분들이 저를 일컬어 한국의 화려한 테레사 수녀라고 말씀해주십니다. 테레사 수녀와는 다르게 저는 옷도 화려하게 입고 예쁜 신발도 신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는 그저 일종의 유니폼에 지나지 않습니다. 사람을 만날 때만 이렇게 옷을 입을뿐 농부의 모습이 저의 본 모습입니다. 저는 목사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엇을 해야 되는지를 미리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로원, 고아원, 대안학교 등을 무료로 운영하기 위해 사업가로서의 역량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통한 수익금으로 나눔 활동에 더욱 매진할 생각입니다”고 말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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