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8.8 토 05:25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전북
전북 최초 여성 소방서장 탄생전북소방본부 전미희 구조구급과장 익산소방서장에 임명
송재춘 기자 | 승인 2020.07.02 02:53
전미희 전북 익산소방서장
(전북본부 = 송재춘 기자) 전북도가 지난 30일 일선 소방서장급인 소방정 승진·전보 인사를 진행한 가운데 전북 최초 여성 소방서장이 탄생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번 7월1일자 인사에서 승진자 1명을 포함해 모두 9명의 소방정이 전보된다.

이번 인사에서 전미희 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이 익산소방서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전북에서 처음으로 여성 소방서장이 됐다.

그는 지난해 전북소방 창설 이래 여성 최초로 소방정 계급을 어깨에 단 인물이기도 하다.

전 서장은 “각종 재난에 따른 신속한 대응과 함께 모든 시민에게 평등한 안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공감과 소통, 배려를 통해 활력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전미희 소방서장은 군산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전주대학교 사회학 석사와 전북대학교 사회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1985년 소방사로 임용됐다.

송재춘 기자  newsajb@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