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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플랫폼, 세계 최초 PCIe Gen4 복합 구성 가능 GPU-섀시 신모델 출시PCIe 4.0 패브릭 스위치 Box - 여러 서버 호스트 간 동시 공유
주윤성 기자 | 승인 2020.07.03 07:08
[뉴스에이 = 주윤성 기자] 세계 최초로 Composable GPU Chassis를 개발, 공급하고 있는 대만 H3 Platform의 한국 총판인 한성SMB솔루션은 올 3월 H3의 복합 구성이 가능한 Composable GPU 섀시 및 솔루션이 탑재된 Falcon-4016(16*GPU 지원) 모델 출시에 이어 7월부터 Falcon-4010(8*GPU 지원) 및 Falcon-4005(5*GPU 지원) 모델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송상목 한성SMB솔루션 부장은 “기존 GPU Chassis들은 하나의 GPU Chassis를 하나의 서버에만 할당해 직렬식으로 사용할 수밖에 없는 반면, H3 Platform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복합적 구성이 가능한 PCIe Gen4 GPU Chassis는 하나의 GPU Chassis를 다중의 여러 서버 호스트에 병렬식으로 연결할 수 있다”며 “그뿐만 아니라 필요시 각 GPU를 자유롭게 각각의 서버에 할당 또는 상호 재할당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Composable GPU Chassis 솔루션으로 특히 AI/HPC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GPU 운영에 획기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3 Platform의 Composable GPU Chassis는 기존의 획일적이고 경직된 단순한 GPU 스위치 Box 제품들보다 GPU의 구성 및 할당의 유동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세계 최초로 설계돼 가격대가 높은 GPU 사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 GPU의 사용성을 극대화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들이 하나 혹은 두 가지 종류의 GPU만을 사용할 수 있지만, Falcon 시리즈는 여러 각기 다른 GPU들을 혼합해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제품의 특징

1) 장비를 여러 서버에 걸쳐 공유할 수 있게 함으로써 구입한 장비의 총수를 줄여 크게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2) 변화하는 워크로드에 대응해 필요에 따라 장치를 유동적으로 프로비저닝함으로써 장치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3) 다른 장비로 교체 없이 새로운 장비를 신속하게 도입해 분석 및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4) 하나의 파라미터 값 변경으로도 정확한 실험이 가능해 단일 장비를 쉽게 안팎으로 교환할 수 있다.

5) CPU는 많은 워크로드 상황에서 상대적 가치가 낮아 더 높은 장치 대 CPU 비율을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GPU 및 기타 고부가가치 장비에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할 수 있다.

6)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유동적 구성이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어 폭넓은 유연성 확보로 개발 속도를 올리고 출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7) 하나의 확장 Chassis로 하나의 서버 호스트만을 서비스하기 위한 전용으로 사용하고 다른 장비 및 다중 확장 Chassis는 고밀도 서버로 유연하게 변환할 수 있다.

◇제품의 장점

1) 중앙관리 솔루션

- 유연한 GPU 프로비저닝을 위한 자체 관리 소프트웨어

- 다중의 유동적 구성이 가능한 Chassis에 GPU를 쉽게 프로비저닝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중앙 관리 솔루션

2) 편리성 및 유용성

- 서랍형 설계로 GPU를 간편하게 서비스 용이

- PSU 및 팬 손쉽게 교체 가능

3) 신뢰성

- GPU에 적합한 전력 및 냉각 설계

- 장비의 고장 예측을 위한 분석

H3 Platform은 관리 작업을 쉽게 하기 위해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인 H3 관리 센터를 제공한다.

H3 관리 센터는 GPU 프로비저닝은 물론 GPU Chassis, 인벤토리, 포트 구성, 진단, 모니터링, 장애 감지, 활용 감사 및 성능을 가능하게 했고 관리자는 서비스 중단 없이 단 몇 초 만에 GPU를 프로비저닝하고, GPU를 다시 배포하고, PCIe 포트를 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울러 H3 관리 센터는 GPU 활용률 및 성능 등의 중앙집중식 분석과 오류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고 신뢰성을 향상시켜 결함에 대한 정보를 요약 제공한다. IBM과 일본 NTT가 이미 이 솔루션을 협업 개발해 도입하면서 AI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윤성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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