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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버스, ‘몽모랑시 타트체리 38.8’ 콜라겐 젤리 론칭타트체리 농축액을 무수(無水) 젤리로 가공한 제품 출시
박용환 기자 | 승인 2020.07.15 04:57
[뉴스에이 = 박용환 기자] 한국 솔가비타민 15년 노하우로 탄생된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소버스(대표 박미숙)가 몽모랑시 타트체리 원액 100%를 농축한 스틱젤리 ‘몽모랑시 타트체리 38.8’을 출시했다.

‘몽모랑시 타트체리 38.8’은 세계 최대 체리 생산지인 터키산 몽모랑시 타트체리를 고농축한 제품이다. 몽모랑시 타트체리는 발라톤 타트체리보다 638% 더 많은 양의 ‘멜라토닌’이 함유된 품종으로, 섭취 시 생체리듬 조절 및 원활한 수면에 도움을 준다. 이에 소버스는 저녁이 되면 뇌에서 활발하게 생성·분비되는 멜라토닌과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타트체리를 더욱 효과적이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100% 타트체리 농축액을 무수(無水) 젤리 형태로 가공한 ‘몽모랑시 타트체리 38.8’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몽모랑시 타트체리 38.8’은 물 없이 섭취 가능한 스틱젤리로 평상시는 물론, 저녁 식사 후 또는 자기 전에 섭취해도 부담이 없다. 수면에 도움을 주는 멜라토닌 외에도 타트체리에 함유된 다양한 영양 성분(안토시아닌, 비타민, 칼륨, 칼슘 등)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20g 한 포에는 씨앗과 줄기를 제거한 몽모랑시 타트체리 38.8과 분량을 담았다. 물 한 방울 넣지 않은 NFC 착즙으로 더 진하고, 영양소 파괴는 최소화했다. 또한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로 휴대가 용이하고, 이지컷 방식으로 쉽고 깔끔하게 개봉 가능하다.

소버스 제품개발 담당자는 “수면은 건강과 면역력, 삶의 질에도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로 숙면에 대한 현대인들의 뜨거운 관심에 멜라토닌이 함유된 타트체리를 더욱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기획, 선보이게 되었다”며, “무수 가공으로 완성된 ‘몽모랑시 타트체리 38.8’은 젤리 형태로 섭취가 편리하고, 잠자기 전 먹어도 화장실 걱정없이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설명했다. 또한 “자주 잠에서 깨거나 쉽게 잠들지 못하는 분, 학업으로 예민한 수험생이나 업무로 지친 직장인, 육아로 피곤한 주부들은 꼭 섭취해보시길 권해드린다”고 말했다.

신제품 ‘몽모랑시 타트체리 38.8’은 소버스 온라인 공식 사이트 및 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오는 20일 오전 8시 15분부터 방송되는 현대홈쇼핑을 시작으로 유통망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소버스는 현대홈쇼핑 론칭을 기념해 특별 할인,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용환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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