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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 고질병 수면 장애·면역력에 도움되는 신의 선물 ‘타트체리’"무수(無水)젤리 제형으로 효능 올리고 간편함 잡아"
박용환 기자 | 승인 2020.07.21 02:38
(사진 제공 = 소버스)
# 40대 후반 김모 씨(47세, 여)는 최근 수면 장애로 인해 밤잠을 설치는 날이 잦아졌다. 주변에서 멜라토닌이 풍부한 타트체리를 추천받았으나, 시중의 대다수 제품은 농축액 형태로 수면 중 요의를 느껴 잠을 설칠까 망설여졌다. 그러던 중 한 방송 프로그램에 소개된 무수가공 타트체리 젤리를 발견하고 구매를 결심했다. 김 씨는 “수면과 면역력에 도움은 되지만, 대부분이 농축액 형태로 판매되어, 망설이고 있었다”며, “무수가공 타트체리 젤리는 섭취가 간편한 것은 물론이고 수분 없이 영양소만 농축해 담은 제품이라 저녁 시간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어 구매하게 됐다”고 전했다.

현대인의 고질병으로 알려진 수면 장애와 면역력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지며 홈쇼핑 효자 상품으로 등장한 타트체리가 소비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타트체리 중에서도 세계 최대 체리 생산지인 터키에서 재배되는 ‘몽모랑시 타트체리’는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 함량이 높고 멜라토닌의 생성 및 효과를 지속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안토시아닌까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발라톤 타트체리보다 638% 더 많은 양의 ‘멜라토닌’을 함유한 몽모랑시 타트체리는 꾸준히 섭취하면 생체리듬 조절 및 건강한 수면에 도움을 준다. 실제로 2018년 루이지애나 주립 대학은 파일럿 연구를 통해 몽모랑시 타트체리 주스를 섭취한 이들의 수면 시간이 평소보다 84분 연장되고 수면의 질과 효율도 증가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수면 장애 개선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타트체리를 효과적으로 섭취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타트체리는 수확 후 바로 무르는 특성이 있어서 생과로 만나긴 어렵다. 국내에선 일반적으로 건조 및 농축액 형태로 접할 수 있다. 최근엔 취침 전 필요 이상의 수분 섭취를 방지함으로써 수면 방해 요인을 최소화한 무수(無水) 젤리 타입이 주목을 받고 있다. 무수 젤리는 물 한 방울 없이 원재료의 영양소는 그대로 살리고, 물에 희석하는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소버스 몽모랑시 타트체리 38.8’은 터키산 몽모랑시 타트체리를 461% 고농축한 제품이다. 3無 제조(무정제수•무색소•무설탕)로 평상시는 물론, 저녁 식사 후 또는 자기 전에 섭취해도 부담이 없다. 20g 한 포에 씨앗과 줄기를 제거한 몽모랑시 타트체리 38.8과 분량을 담았다.

소버스 마케팅 담당자는 “자주 잠에서 깨거나 쉽게 잠들지 못하는 사람, 학업으로 예민한 수험생이나 업무로 지친 직장인, 육아로 피곤한 주부들은 신의 선물이라 불리는 몽모랑시 타트체리를 꼭 섭취해 보길 권한다”며 제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박용환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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