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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스토리, 6주년 이벤트 '수조 꾸미기 콘테스트' 성황리 종료"다른 이용자들의 응원 속에 2주간의 경연 마쳐"
뉴스에이 김준석 | 승인 2020.08.13 23:45
[선데이토즈] 아쿠아스토리
[뉴스에이=김준석 기자] 선데이토즈(www.sundaytoz.com)는 '아쿠아스토리' 서비스 6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수조 꾸미기 콘테스트'가 이용자들의 성원 속에 막을 내렸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달 20일부터 시작한 '수조 꾸미기 콘테스트'에는 다양한 이용자들이 출품한 240점의 수조가 전시되었다. 공원부터 놀이터, 바닷속, 용궁, 축제 등 다양한 소재의 수조를 희귀 물고기와 수초 등으로 꾸민 출품자들은 다른 이용자들의 응원 속에 2주간의 경연을 마쳤다. 이번 콘테스트는 공식 카페에 올린 출품작을 다른 이용자들의 추천 수로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이용자들이 순위 산정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가장 많은 추천을 획득하며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여우별’ 이용자의 불가사리 수조다. ‘여우별’ 이용자는 바닷속 축제를 연출하며 수많은 불가사리로 거대한 성경책을 표현하면서 '아쿠아스토리' 이용자들의 큰 응원을 얻었다.

수상자 선정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대상 작품에 대해 ‘실물 책을 보는 것 같다’, ‘정성 가득한 수조’ 등의 호평을 보내며 응원의 한 표를 전했다. '여우별' 이용자는 "'아쿠아스토리'는 게임을 즐긴 5년 동안 많은 에피소드가 있었던 소중한 게임이며 수조 콘테스트는 의미 있고 즐거운 이벤트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를 성황리에 마친 선데이토즈 측은 "오랜 기간 동안 게임을 즐기며 직접 디자인한 수조들을 전시하며 이벤트를 함께 만들어 주신 이용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즐길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아쿠아스토리'는 600여 종의 다양한 수중 생물과 식물을 모으고 키우며 자신만의 수조를 만드는 소셜 네트워크 게임(Social Network Game, 이하 SNG)이다. 올해로 6주년을 맞은 이 게임은 친구들과 교류하는 SNG의 재미를 전하며 수집, 육성 장르 마니아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뉴스에이 김준석  kjs@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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