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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맛 집 로드킹’ 3회 공개 ..‘어림 삼계탕 소개’ 깊고 진한 맛 전해"쉽게 맛 볼 수 없는 삼계탕을 맛보면서 솔직담백한 평가 전해"
김정수 기자 | 승인 2020.08.29 03:30
[뉴스에이 = 김정수 기자] 음식을 소개하는 예능 프로그램 ‘맛 집 로드킹’ 3회가 공개 된다. 첫 회는 한정식을 소개하고 2회는 샤브샤브를 소개하면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3회에는 사계절 음식이자 보약으로 불리는 ‘어림 삼계탕’을 찾아 깊고 진한 삼계탕을 소개 한다.
 
맛 집 로드킹 출연자들 배우 김이정, 가수 신성훈, 모델 김다나, 배우 김태인은 남양주시에 위치한 ‘어림 삼계탕’ 집을 찾아가 쉽게 맛 볼 수 없는 삼계탕을 맛보면서 솔직담백한 평가를 전했다. 김이정은 이날 녹화에서 ‘정말 쉽게 맛볼 수 있는 음식이다. 이 곳에서만 먹을 수 있는 삼계탕이다’ 라며 호평했다.
 
나름 미식가로 자칭하는 배우 김태인은 ‘국물이 정말 예술이다. 이 향도 너무 좋고 소울 가득한 국물의 맛을 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셨는지 맛에서 느껴질 정도다’ 라며 감탄했다는 후문,
 
모델 김다나는 ‘태어나서 먹어본 삼계탕 중에 가장 맛있다. 집에가면 계속 생각날 것 같은 맛이다. 어림 삼계탕이 왜 맛 집으로 소문났는지 알 것 같다’ 며 감탄했다. 맛 집 로드킹3회 ‘어림 삼계탕’ 편은 오는 9월초에 방영을 앞두고 있다.     

김정수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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