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3.3 수 00:23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문화
한국 전래동화, 서울시티발레단 명품 발레 극 “효녀 심청” 성료"무용수들의 열정과 간절함이 함께 묻어난 최고의 무대"
뉴스에이 이미향 | 승인 2020.09.01 06:13
[뉴스에이 = 이미향 기자] (사)서울시티발레단(단장 김광진)은 지난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극장무대에서 한국 전래동화 명품 발레 극 <효녀 심청>을 무관 중, 온라인 생중계로 성황리에 올려졌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많은 우려와 관심 속의 진행된 <효녀 심청>은 김광진 단장의 연출과 안무가 돋보인 무대로 다양한 무대미술, 우리 국악과 서양악의 애절한 멜로디, 한국적 전통의상이 어울어져 객석의 빈자리를 느끼지 못하였으며 출연진의 완벽한 호흡은 시민들 모두 안전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희망하고 무용수들의 열정과 간절함이 함께 묻어난 최고의 무대였다.
 
또한 온라인 생중계가 진행되는 동안 실시간 댓글을 통해 많은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얼마나 많은 분들이 공연을 기다려 왔는지 실감할 수 있었으며, (사)서울시티발레단의 대표 레퍼토리 작품으로 성장할거라고 입을 모았다.
 
김광진 단장은 “효녀 심청을 시작으로 2021년 풍자와 해학이 있는 발레 뮤지컬 콩쥐 팥쥐와 2022년 흥부와 놀부를 중장기적으로 준비하고 한국적 소재 창작발레를 통한 발레 대중화와 함께 문화예술 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공연을 연출하여 많은 분들을 만나 뵙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뉴스에이 이미향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미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