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0.28 수 03:44
상단여백
HOME 생활·건강 피부·미용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캠페인’, 뉴 노멀 시대 디지털 트렌드 선도해#4배빠른리페어크림*, ‘시카페어’ 랜선으로 만나요!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0.09.01 20:27
[뉴스에이 = 이사라 기자] 해브앤비의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자르트가 뉴 노멀 시대를 맞아 디지털 터치 포인트를 강화한 ‘시카페어(Cicapair)’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넓힌다.

병풀 추출물을 함유해 뛰어난 피부 진정 효과를 자랑하는 ‘시카페어’는 2016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국내외 ‘시카’ 트렌드를 주도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닥터자르트의 대표 라인 중 하나다.

매년 시카페어 캠페인을 진행해온 닥터자르트는 올해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더욱 민감해질 수밖에 없는 환경에 노출된 소비자들이 시카페어로 건강한 피부로 가꿀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특히 계속해서 언택트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뉴 노멀 시대에 소비자의 변화한 일상생활에 따라 디지털 채널에서의 다양한 접점을 강화하는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올해는 ‘4배 빠른 리페어 크림*’이라는 애칭을 지닌 ‘시카페어 크림’을 중심으로 한 시카페어를 만날 수 있다. 지난해 고농축 병풀 성분을 8,000배 이상 높여 리뉴얼된 시카페어 크림은 인체 효능 평가를 통해 4배 빠른* 피부 장벽 개선 효과가 확인돼 더욱 강력해진 시카페어의 힘을 입증한 제품이다.

닥터자르트는 #4배빠른리페어크림* 시카페어 크림을 비롯한 시카페어의 효과를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공식 홈페이지 샘플링 이벤트 ▲소셜 및 라이브 커머스 강화 ▲필터스페이스 인 서울 ‘시카페어 리페어샵’ 전시 디지털 확장 등 디지털 채널 중심으로 한 캠페인을 오는 11월까지 전개할 예정이다.

먼저 닥터자르트는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샘플링 이벤트로 시카페어 캠페인의 포문을 연다. 오는 9월 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000명에 한해 진행되는 시카페어 샘플링은 시카페어 크림, 세럼, 토너, 카밍 마스크 등 시카페어 대표 제품들을 배송료에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키트를 제공한다.

또한 소셜 및 라이브 커머스를 더욱 강화해 시카페어 크림에 대한 소비자와의 소통을 디지털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진행한다. 오는 9월 초 오픈 되는 뷰티 크리에이터와의 콜라보레이션 커머스를 시작으로 네이버 쇼핑 라이브, 11번가 라이브 등 이커머스 채널 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제품 정보를 교류하고 실시간 소통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IGTV(인스타그램TV) 라이브 방송까지 확장해 재미있는 제품 정보와 함께 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팁을 소개하는 등 소비자들이 궁금해하는 유익한 콘텐츠들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이외에도 이전 캠페인과 달리 올해는 오는 11일부터 플래그십 스토어 ‘필터스페이스 인 서울’에서 진행되는 ‘시카페어 리페어샵’ 프로젝트의 전시를 오프라인 공간에서 디지털까지 확장해 더욱 색다르게 접할 수 있게 했다. 병풀 성분의 리페어 효과를 아트적으로 재해석한 ‘시카페어 리페어샵’은 병풀 성분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저명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우리 주변의 고장나고 상처난 오브제들을 수리해 탄생한 새로운 관점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특히 작품이 리페어 되는 과정은 닥터자르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디지털 콘텐츠로 만나볼 수 있어 작품에 깃든 스토리를 접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편 닥터자르트의 시카페어 전 제품은 닥터자르트 공식 홈페이지(drjart.com), 플래그십 스토어, 백화점 매장을 비롯해 헬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에이 이사라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사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