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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나도 예술가! <빛으로 그리는 예술극장> 2기 참여자 모집!참여자가 주축이 되어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구성, 제작, 발표하며 예술생산의 전 과정을 체험
박일순 기자 | 승인 2020.09.04 05:35
[뉴스에이 = 박일순 기자] (재)어린이공연문화재단 행복한아이는 오는 9월 12일(토)부터 2020년 서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주말엔 나도 예술가! <빛으로 그리는 예술극장>’ 2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8월 25일(화)부터 9월 7일(월)까지 초등학교 4~5학년을 대상으로 총 20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0년 서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에 선정된 (재)어린이공연문화재단 행복한아이는 ‘주말엔 나도 예술가! <빛으로 그리는 예술극장>’을 송파구 지샘터 올림픽공원도서관 교육장에서 7월 4일(토)부터 12월 12일(토)까지 총 26차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1기는 초등학교 2~3학년, 2기는 초등학교 4~5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프로그램 진행 시 강사 및 참여자의 마스크 착용, 발열 여부 확인, 손 소독제 사용 등을 의무화하여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참여자에게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재)어린이공연문화재단 행복한아이가 주최 및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서울문화재단,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체육산업개발(주)이 후원 및 협력한다. 

‘주말엔 나도 예술가! <빛으로 그리는 예술극장>은’ 어린이들이 연극을 통해 다양한 예술 장르를 경험하고 창의적인 예술가가 되어보는 프로그램이다. 교사가 아닌 참여자가 주축이 되어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구성, 제작, 발표하는 예술생산의 전 과정을 체험하며, 몸과 마음의 다양한 감각을 일깨우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예술성을 발견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더불어 공동 작업인 연극 만들기 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이 또래와 원활하게 소통, 협업하며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더 나아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긍정적 정서와 공동체 의식이 향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17개 광역단위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각 시‧도가 후원,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하는 학교 밖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매주 주말 아동·청소년 및 가족들이 문화예술 소양을 함양하고 또래·가족 간 소통할 수 있는 여가문화를 조성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청방법은 지샘터 올림픽공원도서관 홈페이지(http://lib.kspo.or.kr)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로 진행되며, 문의번호는 02-2180-3578이다.

박일순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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