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0.21 수 04:45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사회 종교
세기총 후원이사장 김희선 장로 일천만원 상당 사랑의 마스크 후원김희선 장로 "세계선교와 교회를 섬기는 일 끝까지 섬길 것"
이광원 기자 | 승인 2020.09.24 04:57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9월 23일 오전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호텔 1층 회의실에서 사랑의 마스크 후원식을 가졌다.
 
오늘 후원식은 본 회 후원이사장인 김희선 장로가 지난 세기총 임원회의에서 일천만원 상당의 사랑의 마스크를 후원하기로 약속하고 10여일 만에 가지게 된 것이며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와 임원들이 모여 조찬을 나눈후 진행하였다.
 
후원식은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하였으며,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는 감사의 말을 통해 김희선 장로님이 본회 후원이사장으로 선임된 것과 동성애·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천만인서명운동 본부장으로 같이 일할 수 있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삶 속에서 일천만원 상당의 마스크를 후원하여 국내·외 동포들을 섬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신 것에 감사하다고 하였으며 이 열정에 하나님이 더 큰 은혜를 허락하셔서 더 크게 사명을 감당하게 하실 것을 믿는다고 하였다.
 
이에 인사말에서 후원이사장 김희선 장로는 세기총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세상에 끼칠 수 있다는 것에 먼저 감사하고, 세기총과 동참하면서 세계선교와 교회를 섬기는데 심부름할 수 있다는 입장에서 끝까지 섬길 것이며, 뿐만 아니라 동성애·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천만인서명운동으로 같이 섬기면서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일을 세기총과 함께 사명감을 가지고 일할 것임을 밝혔다. 앞으로 세기총이 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앞장 설 것을 밝히면서 많이 기도해 주기를 바란다며 인사말을 하였다. 아울러 후원이사장 김희선 장로는 전날 세기총 사무처에 최신형 복합기를 후원하여 신속하고 능률적인 사무업무를 위해 큰 도움을 주기도 하였다.
 
세기총은 지난 7월 3일, 1차 3만장의 마스크 전달식을 가진바 있고, 이어 2차 7만장의 마스크를 도움을 요청한 각국의 선교지와 해외동포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 그리고 오늘 이렇게 일천만원 상당의 사랑의 마스크 후원식을 가지게 되었으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국·내외 선교지역에 보내게 될 것이다.
 
세기총은 코로나19가 완전히 소멸될 때 까지 지속적인 마스크보내기운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마스크보내기운동에 동참하는 방법은 세기총 사무처로 마스크를 보내주거나 마스크 구입비용에 해당하는 금액(1매:500원 기준)을 후원하면 된다.

후원계좌는 신한은행 100-032-944844 (예금주:(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이며, 기타 방역물품은 (우편번호:03129) 서울시 종로구 김상옥로 30, 904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으로 보내면 된다. 또한 세기총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마스크 지원 요청의 절차는 간략한 선교지 소개서를 세기총 사무처로 보내면 된다고 밝혔다. (Fax. 02-2232-6932)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광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