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1.27 금 15:23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전북
익산시,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기준완화11월 6일까지 인터넷 및 읍면동에서 연장 접수
송재춘 기자 | 승인 2020.10.27 21:49
(전북본부 = 송재춘 기자) 전북 익산시가 정부의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기준이 완화됨에 따라 관련 내용을 적용해 사업을 추진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19 피해 지원 사업 혜택을 받지 못한 위기가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신청대상 기준을 완화하고 서류를 간소화하는 등 사업 내용이 변경됐다.

변경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위기 사유 유형 추가 신청대상 완화 신청서류 간소화 등이다.

이와 함께 당초 오는 30일까지였던 접수 기간도 일주일 연장해 다음달 6일까지 접수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휴폐업 등으로 소득이 감소하고 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75% 이내이며 재산 기준은 중소도시 3억5천만원 이내의 저소득 가구라면 다음달 6일까지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복지로를 통해 세대주가 직접 신청해야 하고 현장 방문 신청은 세대주 또는 세대원, 대리인이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 소득감소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소득·재산 등 확인 조사를 거쳐 11월 중순부터 12월 말까지 신청한 계좌에 현금으로 1회 지급된다.

소득 감소 25% 이상자를 우선 지급하고 이외 소득감소자 중 감소율이 높은 순 등을 고려해 예산 범위 내에서 지급한다.

송재춘 기자  newsajb@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