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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오케이병원, 발부터 고관절까지 하지 미세 내시경치료 전문가 장철영 원장 초빙하지관절 분야에 풍부한 임상경험과 전문성을 갖고 있는 전문의 영입
박용환 기자 | 승인 2020.11.03 03:42
[뉴스에이 = 박용환 기자] 관절/척추 미세 내시경 치료를 통한 원스톱 치료로 유명한 의정부 연세오케이병원은 발부터 무릎, 고관절까지 모두 내시경을 이용한 미세수술 시행에 능통한 장철영 원장을 영입했다고 오늘 밝혔다.

장철영 원장은 정형외과 전문의 취득 후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무릎/고관절과 족부 전임의 과정을 마쳤다. 특히 석사과정에서 무릎 및 고관절, 박사과정은 족부족관절로 세부전공을 선택했고, 2019년 국제 대한정형외과 학회에서 비디오연제우수상을 비롯 학계에서도 꾸준한 연구 성과를 보고해온 하지관절 분야에 풍부한 임상경험과 전문성을 갖고 있는 전문의다.

연세오케이 한희돈 병원장은 “관절은 부위에 따라 각기 다른 역할을 맡고 있지만 결국 하나다. 그래서 하지관절 치료는 하나의 증상이라도 나무가 아닌 숲을 볼 수 있는 의사의 경험과 전문성이 요구되지만, 남들보다 오랜 시간 공부와 임상을 쌓아야 되는 부담으로 대학병원이 아닌 일선 병원에서 전문의가 전무한 실정”이라며 “하지만 본원은 모든 시설과 시스템, 지원사업이 대학병원에 준한다. 3대의 1.5T MRI, 64ch CT를 비롯한 검사장비와 미국공조학회 최상위 등급의 5개의 대형 청정 수술실 그리고 다학제 협진과 전담 연구지원팀 등이 그 예다. 때문에 내시경을 비롯한 최신 지견의 수술과 이 성과들을 연구해 국제학회와 저널에 보고하길 바라는 장철영 원장의 요구조건에 부합해 장 원장을 초빙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장철영 원장은 연세오케이병원에서 발과 무릎 그리고 고관절 치료 전반을 맡게 된다. 장 원장은 “과거 정형외과 수술 대부분 피부를 절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하지만 나의 경우 인공관절 수술이 아니라면 대부분 절개가 아닌 작은 구멍을 활용한 미세 내시경, 미니절개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그래서 작게는 발의 족저근막염, 인대손상 부터 크게는 무릎 연골, 고관절 대퇴골두 무혈성괴사까지 연세오케이병원에서는 피부절개를 최소화하는 치료법을 통해 큰 통증이나 흉터, 긴 입원 없이 가능한 원스톱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박용환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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