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1.17 일 08:07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부산·울산·경남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제207회 정기연주회 '창작 실내악'"전통의 창의적 계승을 보여주는 무대"
뉴스에이 김준석 | 승인 2020.11.18 20:29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뉴스에이 = 김준석 기자]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제207회 정기연주회 ‘창작 실내악’이 오는 23일(수요일) 오후 8시, 부산문화회관 챔버홀에서 예술감독 김정수의 집박으로 펼쳐진다.

'창작 실내악' 무대는 기존 창작 국악관현악 무대와는 다른 컨셉의 공연으로 전통의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무대이다. 이번무대에서는 이준호 작곡의 국악관현악과 영산회상으로 연주되어진다.

영산회상은 조선 초 세조 임금이래로 궁중음악의 연례악 (宴禮樂)으로써 연주되었을 뿐만 아니라 민간 상류계층의 율방(律房)에서 가장 널리 다루어져 오는 최고(最古)의 아정(雅正)하고 심오하고 유현 정대한 풍류의 대표적 악곡으로 전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전통적인 영산회상 연주에 국악관현악의 작곡을 더해 전통 그대로의 재현이 아닌 전통의 창의적 계승을 보여주는 무대이기에 기대가 크다.

연주형태는 1부에서는 상령산과 중령산이 연주되어 지며, 2부에서는 세령산, 가락덜이, 상현도드리, 하현도드리, 염불도드리, 타령, 군악이 연주되어 진다.

'창작 실내악' 무대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50% 좌석제로 운영된다.

뉴스에이 김준석  kjs@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김준석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