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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방역당국 지침대로 예배 인원 10%로 현장 대면 예배드려“본당과 각 부속 예배실 좌석 수 대비 10% 성도만 현장예배”
이광원 기자 | 승인 2021.01.25 03:56
“SaRang On 유튜브 채널과 SaRang 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 예배”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담임)가 방역당국이 새롭게 발표한 수도권과 수도권 지역 교회 10% 예배 참여 방침에 따라 2021년 1월 24일 주일예배(1~4부)를 성도가 참여하는 대면 예배로 드렸다.
 
이와 함께 사랑의교회는 본당 전체 좌석 6,700석 중 10%에 해당하는 670명이 본당에서 예배를 드렸고, 동시에 SaRang On 유튜브 채널과 SaRang 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 예배 실황을 송출 한가운데 교회 대면 예배에 참여하지 못한 성도들은 각 가정과 있는 각 처소에서 예배를 드렸다.
 
사랑의교회 한 관계자는 “오정현 담임목사께서 2달여 만에 대면 예배로 만난 성도들과 기쁨과 감사의 인사를 나눴다”고 밝혔다.
 
또한 이 관계자는 “성도들은 예배당 출입 시 방역과 관련한 안내 지침에 적극 협조했으며 ‘생활 속 거리두기’로 인한 본당 출입 인원 외에는 부속 예배실에서 예배를 드렸다”면서“예배당 출입시에는 미리 발급받고 사용하는 QR코드를 활용해 입장했고 예배 참석자 모두 마스크를 필히 착용 후 입장했고 예배 중에도 마스크 착용은 필수로 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고 말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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